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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바쟁이 사랑한 영화들 <무서운 양친> 포스터 이미지

무서운 양친(앙드레 바쟁이 사랑한 영화들)

The Storm Within/Les parents terribles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앙드레 바쟁이 사랑한 영화들
상영일자
2018-12-11(화) ~ 2018-12-23(일)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105min | D-Cinema | b&w | France | 1948 |
관람료
일반 6,000원 / 유료회원, 경로, 청소년 4,000원
감독
장 콕토(Jean Cocteau)
배우
장 마레, 조제트 데이, 마르셀 앙드레
  • 22살 청년 미셸은 부모님께 사랑하는 여인이 있다고 이야기한다. 남달리 아들을 사랑했던 이본은 충격을 받고, 이대로 아들을 잃을 거라 생각한다. 그런 아내 곁에서 조르주는 다른 이유로 괴로움에 빠진다. 아들이 사랑하는 여자가 바로 자신의 정부 마들렌이었기 때문이다. 조르주와 이본은 함께 사는 이본의 언니 레오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런데 조르주, 이본, 레오 사이에도 얽히고설킨 과거가 있다. 장 콕토 자신이 쓴 동명의 희곡을 영화화했으며, 연극 공연에 참여했던 배우들을 그대로 영화에도 기용했다. 디지털 복원판 상영.


    ⓒ TF1 International(France)



    * 글의 무단 전재를 금함.(출처 표기: (재)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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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콕토 감독사진

    장 콕토(Jean Cocteau)
    프랑스의 시인ㆍ극작가ㆍ연출가ㆍ화가. 메종 라피트에서 출생. 파리의 리세(Lycee)에서 배우고, 학교를 싫어하여 문학적 사교계에 출입, 시집을 발표했다. 한때 고향에 귀환(1913), 고독한 문필 생활을 보냈으나, 제1차 대전 전후의 시기는 화가 피카소ㆍ6인조 작곡가 등과 함께 전위 예술 운동(前衛藝術運動)을 일으키고, 시 <Poésies(1917~1926)>ㆍ<Le Potemack(1919)>, 소설 <Thomas l'Imposteur(1923)>, 희곡 <Les mariés de la Tour Eiffel(1924)> 등을 썼다. 그는 전후의 혼란을 다만 사회적 정치적 제도의 경화 쇠퇴(硬化衰頹)의 결과로 보지 않고, 인간 자체의 본래 고유한 비참(悲慘)이라 했다. 제2차 대전 중에는 시종 반(反) 나치스 진영에 가담하여, 점령 당국으로부터 집필, 상연(上演)을 금지당했다. 전후에는 <미녀(美女)와 야수(野獸) La Belle et la Béte(1946)>ㆍ<Orphée(1950)> 등의 영화 작품 외에 시집 <Crucifixion(1946)>을 비롯하여 각종의 작품을 발표, 또 화가로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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