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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프로그램

지난프로그램 리스트 입니다.

<비포 선라이즈> 시리즈에 비견되는 로맨스 한여름의 판타지아

한여름의 판타지아(인디스토리 20주년)

A Midsummer's Fantasia
프로그램명
(주)인디스토리 20주년 특별전
상영일자
2018-12-20(목) ~ 2018-12-26(수)
상영관
인디+
작품정보
97min | D-Cinema | color | 한국 | 2014 |
관람료
균일 5,000원
감독
장건재()
배우
김새벽, 이와세 료, 임형국
배급사
㈜인디스토리
  • “이 마을의 옛날 이야기, 아무거나 좋아요”
     영화감독 ‘태훈’은 새 영화를 찍기 위해 일본의 지방 소도시인 나라현 고조시를 방문한다.
     조감독 ‘미정’과 함께 쇠락해가는 마을 곳곳을 누비며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마을 사람들은 자신의 기억을 답한다.
     떠나기 전날 밤, 이상한 꿈에서 깨어난 ‘태훈’은 이제 막 불꽃놀이가 시작된 밤하늘을 조용히 올려다보는데…
     
     “오늘 밤, 불꽃놀이 축제에 같이 갈래요?”
     한국에서 혼자 여행 온 ‘혜정’은 역전 안내소에서 아버지의 고향, 고조시에 정착해 감을 재배하며 사는 청년 ‘유스케’를 우연히 만난다.
     가이드를 자처한 그와 함께 걸으며 길 위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
     어느새 해가 지고 별이 뜨는 밤, ‘유스케’는 자신의 마음을 조심스럽게 고백하는데…
     
     2015 한국독립영화협회 올해의 독립영화 <한여름의 판타지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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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건재 감독사진

    장건재()
    시네마떼끄 '문화학교 서울'에서 영화 공부를 시작했다. 한국영화아카데미 19기 촬영전공으로 졸업했고,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과에서 영화 연출 전공으로 제작석사학위(MFA)를 받았다. 1997년부터 3년간 문화학교 서울의 영화연구 5팀에서 활동했고, 2003년부터 2년간 한국독립영화협회 극본과 회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1998년에 각본/감독한 단편영화 <학교 다녀왔습니다>가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했으며 이후 <진혼곡 Triangle Stories>(2000), <하드보일드 초컬릿 스타일>(2002) 등을 감독했다. 류승완 감독이 연출한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2000)에 배우로 참여했으며, 이듬해 연출한 <피도 눈물도 없이>(2002)에서는 '메이킹필름'을 담당했다. 2003년에는 옴니버스 프로젝트 <제국> 중에서 최진성 감독의 <누구를 위하여 총을 울리나>와 고안원석 감독의 <우산을 쓰다>에촬영감독으로 참여했고, <싸움에 들게 하지 마소서>를 각본/감독했다. 30여 편의 독립 영화에서 테크니컬 수퍼바이저와 촬영감독을 담당했으며, 그 중에서 촬영을 맡았던 단편영화 <히치하이킹>은 제3회 대한민국 영화 대상 단편영화상을 수상하는 등 여러 영화제에 소개되어 호평을 받았다. 2005년에는 일본인 프로듀서이자 감독인 무라마츠 료타로가 주도한 다국적 옴니버스 프로젝트 “Shukatsu Joyu Project”에서 최진성 감독의 <카레라이스 이야기>와 김종관 감독의 <영재를 기다리며>의 촬영감독을 맡았다. 두 영화는 각각 ‘부산디지털컨텐츠 유니버시아드’와 ‘전주국제영화제’ 등에 소개되었다. 2007년에는 박진표 감독의 영화 <그놈 목소리>에 ‘20대 용의자’로 출연했고, 단편 <꿈속에서>를 완성했다. 이 영화는 ‘2007 인디포럼 신작전’, ‘2008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경쟁부문’ 등에 초청되었다. 또 한국독립영화협회가 기획한 '까페 빵 독립영화 정기상영회 2주년 기념 뮤직비디오' 중 한 편인 <우주공주>를 감독했다. 이 뮤직비디오는 ‘2007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2008년도에는 제1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단편영화 <여고생이다>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2009년도에는 장편 데뷔작 <회오리바람>을 완성했다. 이 영화는 제28회 밴쿠버국제영화제 용호상, 제45회 페사로국제영화제 뉴시네마 대상 등을 수상했고 로테르담, 홍콩, 부에노스아이레스 등 12개국이 넘는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다. 2010년도에는 '인디포럼 15주년 기념' 옴니버스 영화 <난 이제 용감해질 거야> 중에서 단편 <5시의 미정>을 연출했고, 2011년도엔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된 장편영화 <나나나: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에 촬영 수퍼바이저로 참여했다. 2012년도에는 두 번째 장편영화 <잠 못 드는 밤>을 완성했다. 이 영화는 전주국제영화제, 에든버러국제영화제, 낭뜨3대륙영화제 등에서 수상했고 20여개국의 국제영화제와 갤러리 등에서 상영 및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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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여름의 판타지아> 스틸사진 1 <한여름의 판타지아> 스틸사진 2 <한여름의 판타지아> 스틸사진 3 <한여름의 판타지아> 스틸사진 4 <한여름의 판타지아> 스틸사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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