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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네마 XVI 상영작 <펀치 드렁크 러브> 포스터 이미지

펀치 드렁크 러브(월드시네마XVI)

Punch-Drunk Love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세계영화사의 위대한 유산, 월드시네마 XVI
상영일자
2019-03-19(화) ~ 2019-04-24(수)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95min | 35mm | color | USA | 2002 |
관람료
일반 6,000원 / 유료회원, 경로, 청소년 4,000원
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Paul Thomas Anderson)
배우
애덤 샌들러, 에밀리 왓슨, 루이스 구즈만
  • 누나들과 여동생의 끊임없는 간섭 때문에 무엇 하나 제대로 할 줄 아는 것 없이 외롭게 살아온 배리. 그의 유일한 낙은 비행기 마일리지를 모으기 위해 푸딩을 사는 것이다. 어느 날 아침, 배리는 눈앞에 나타난 낡은 풍금을 사무실로 옮겨다 놓는다. 그리고 그날, 갑자기 배리 앞에 나타난 신비로운 여인 레나가 그에게 사랑을 고백한다. 주인공을 맡은 아담 샌들러의 새로운 얼굴은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제목인 ‘펀치 드렁크 러브’는 기습적인 사랑에 한 방 맞아 아찔해진 상태, 즉 갑작스럽게 사랑에 빠진 주인공을 의미한다.


    ⓒ Park Circus(UK)


    * 2002 칸영화제 감독상


    * 글의 무단 전재를 금함.(출처 표기: (재)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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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 사진

    폴 토마스 앤더슨(Paul Thomas Anderson)
    영화학교가 아니라 비디오 카메라를 갖고 놀며 영화를 배운 비디오 세대 영화광으로, 종종 쿠엔틴 타란티노에 비견된다. 현란하면서도 유연한 카메라워크는 마틴 스코시즈를 떠올리게 하며, 수많은 캐릭터를 조율하는 능력은 로버트 알트만에 버금간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무엇보다 현대 미국인의 내면적 파열에 대한 뛰어난 통찰, 리얼리즘과 초현실주의의 경계를 가볍게 뛰어넘는 창의성은 그를 동세대 감독 가운데 최상위에 올려놓았다. 18살의 나이에 전직 포르노 스타를 다룬 단편 페이크 다큐 <덕 디글러 스토리>(1988)를 만들었고, NYU 필름프로그램 등록금을 빼내 단편 <담배와 커피>(1993)를 만들었던 이 악동은 선댄스영화제의 지원으로 장편 데뷔작 <리노의 도박사>(1996)을 내놓으면서 영화신동으로 주목 받는다. 1970년대 미국 포르노산업의 이면을 자유분방한 카메라워크와 뛰어난 캐릭터 앙상블로 그려낸 두 번째 장편 <부기 나이트>(1997)는 비평적 절찬을 받았다. 이후 <매그놀리아>(1999)로 베를린국제영화제 금곰상(2000)을, <펀치 드렁크 러브>(2002)로 칸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면서 세계적으로 평가 받게 된다. 최신작인 <마스터>(2012)는 베니스영화제에서 은사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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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시네마 XVI 상영작 <펀치 드렁크 러브> 스틸컷 이미지 01 월드시네마 XVI 상영작 <펀치 드렁크 러브> 스틸컷 이미지 02 월드시네마 XVI 상영작 <펀치 드렁크 러브> 스틸컷 이미지 03 월드시네마 XVI 상영작 <펀치 드렁크 러브> 스틸컷 이미지 04 월드시네마 XVI 상영작 <펀치 드렁크 러브> 스틸컷 이미지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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