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화의 전당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사이트정보
home  > 영화  > 지난프로그램  > 지난프로그램

지난프로그램

지난프로그램 리스트 입니다.

더 와이프 메인 포스터

더 와이프(테크)

The Wife
프로그램명
3월 예술영화 프로그램
상영일자
2019-03-29(금) ~ 2019-05-01(수)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100min | D-Cinema | color | UK/Sweden | 2017 |
관람료
일반 7,000원 / 청소년 6,000원
감독
비욘 룬게(Bjorn RUNGE)
배우
글렌 클로즈(조안 캐슬먼), 조나단 프라이스(조셉 캐슬먼)
배급사
(주)팝 엔터테인먼트
  • 남편의 성공을 위해 평생을 바친 아내 ‘조안’, 마침내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이 전해지고 ‘킹메이커’로서 모든 걸 이뤘다고 생각한 순간, 두 사람의 충격적인 비밀이 밝혀지는데…


     ABOUT MOVIE 1. 

     할리우드 명배우 글렌 클로즈 인생 역작 

     45년 연기 내공 폭발 

     7번째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2019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주인공 유력! 

     <더 와이프>에서 45년 연기 내공을 보여주며 압도적인 열연을 펼친 글렌 클로즈가 다가오는 제91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의 주인공으로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다. <더 와이프>는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스타 작가와 남편의 성공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온 아내의 숨겨진 진실을 그린 영화이다. 언제나 우아하고 침착한 모습으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남편의 뒤에서 모든 것을 현명하게 진두지휘하는 ‘아내’로서의 삶을 충실하게 살아온 인물 조안을 연기한 글렌 클로즈는 전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석권하고 있다. 

     글렌 클로즈는 <더 와이프>를 통해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 제24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여우주연상, 제25회 미국배우조합상(SAG) 여우주연상을 석권했다. 그리고 제91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며 7번째 수상에 도전하고 있다. 그동안 글렌 클로즈는 장르불문 다양한 캐릭터를 맡아 최고의 연기를 선보이며 메릴 스트립, 줄리안 무어와 함께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품 여배우로 주목을 받았는데 안타깝게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 번도 상을 타지 못해 5수 끝에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함께 ‘비운의 배우’로 꼽혀왔다. 하지만 올해는 다르다. 오스카 레이스의 주요 상을 싹쓸이 했으며 수상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는 미국배우조합상(SAG)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여우주연상 가능성이 가장 높은 배우로 꼽혀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글렌 클로즈는 <더 와이프>의 캐스팅 제의를 받자마자 “원작 메그 울리처의 [더 와이프]를 읽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그녀는 조안 캐슬먼 역을 연기하는 데 있어 실제 아버지를 위해 평생을 희생한 어머니를 떠올리며 삶의 경험을 토대로 캐릭터를 분석했다고 전하며 “나는 새로운 인물을 맡을 때 나를 빈칸처럼 여긴다. 나는 진정으로 그들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매 작품을 연기할 때마다 탐험이 시작된다”라고 그녀의 남다른 연기 철학을 밝히기도 했다. <더 와이프>의 비욘 룬게 감독은 “글렌 클로즈는 카메라 앞에서 연기할 때 아주 좋은 감각을 가지고 있다. 대본에 나오는 등장인물의 위치를 아주 잘 알고 있고, 관객에게 어떤 감정을 전달해야 하는지를 잘 알고 있는 배우이다. 그녀는 내가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그런 캐릭터이다”라고 전하며 글렌 클로즈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ABOUT MOVIE 2. 

     세계 최고의 영예,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그리고 헌신적인 아내의 놀라운 비밀! 

     메그 울리처 베스트셀러 원작 

     14년 만에 영화로 완성! 

     사랑과 결혼 그리고 내밀한 비밀이 있는 강렬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호평을 받은 베스트셀러 작품 [더 와이프]가 14년 만에 영화화되었다. 2003년에 출간된 메그 울리처의 소설 [더 와이프]는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사랑을 받았는데 영화 <더 와이프>의 각색가인 제인 앤더슨은 “[더 와이프] 소설을 읽고 완전히 반했다. 메그 울리처는 여성 작가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체제 질서를 무너뜨리는 일이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했고, 위대한 문학 거인이었던 ‘아내’에 대한 비밀이 담겨있었다. [더 와이프]는 진짜 재능을 가진 사람이 자신이라는 비밀을 아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였다”라고 밝히며 매력적인 원작의 각색 작업을 진행했다. 

     제작진은 소설 [더 와이프]를 영화화하기 위해 이야기를 더 극적이고 반짝일 수 있게 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그 결과 원작에서는 남편 조셉 캐슬먼이 받는 상이 핀란드 헬싱키에서 수여하는 잘 알려지지 않은 상으로 나왔지만 영화 속에서는 노벨문학상으로 변경되어 극의 긴장감을 한층 높였다. 또한, 조안과 조셉 부부 사이에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아들 데이빗을 작가로 설정하여 캐릭터들의 관계에서 오는 감정들에 세밀한 정성을 기울였다. 

     <더 와이프>의 각색을 담당한 제인 앤더슨은 “이 영화를 통해 결혼이라는 중요한 관계를 위해 무엇을 타협하는가? 둘 사이에 비밀은 있을까? 아내들에게 결혼 생활을 위해 타협하는 부분들은 무엇일까? 남자들은 아내를 존경하고 사랑할까?라는 이야기들을 영화를 보고 난 뒤 관객들이 생각했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소설 [더 와이프]의 작가 메그 울리처는 “제인 앤더슨은 여러 해 동안 나에게 다른 버전의 대본을 보냈다. 그녀는 정말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대본을 만들었다”라고 전했다. 또한 소설 속 주인공 조안 캐슬먼 역을 스크린으로 완벽하게 옮긴 글렌 클로즈에 대해 “나는 영화 <더 와이프>를 여러 번 보았지만 여전히 글렌 클로즈의 연기를 보고 있으면 소름이 돋는다. 그녀는 한마디로 장엄하다. 글렌 클로즈는 조안이라는 캐릭터를 정말 강렬하게 스크린에 녹여냈고, 그녀의 훌륭한 연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라며 만족감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시간표+ 더보기
    상영시간표
  • 감독+ 더보기
    비욘 룬게 감독사진

    비욘 룬게(Bjorn RUNGE)
    1961년 출생. 20살부터 영화계에서 일하기 시작했으며 1989년 스톡홀름의 드라마 학교에서 공부하였다. 1991년 첫 연출작인 단편 [그레거 올손]으로 많은 찬사를 받았으며 스웨덴 감독인 로이 안데르손과도 밀접하게 협력 작업을 해 오고 있다. 첫 단편 이후 다수의 영화를 연출하였고 이중 첫 번째 TV 시리즈인 「Anderssons älskarinna」는 스웨덴에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 포토+ 더보기
    더 와이프 스틸컷_ 더 와이프 스틸컷_ 더 와이프 스틸컷_
  • 동영상+ 더보기
  • 평점/리뷰+ 더보기
    • 등록
    140자 평총 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