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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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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 오퓔스 특별전 <내일은 없다> 포스터 이미지

내일은 없다(막스 오퓔스 특별전)

Without Tomorrow/Sans lendemain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막스 오퓔스 특별전
상영일자
2018-05-01(화) ~ 2018-05-16(수)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82min | D-Cinema | b&w | ⓔ  | France | 1939 |
관람료
일반 6,000원 / 유료회원, 경로, 청소년 4,000원
감독
막스 오퓔스(Max Ophüls)
배우
에드위지 푸이예르, 조르주 리고, 다니엘 르쿠르투아
  • 순탄치 않았던 결혼 생활을 끝낸 에블린은 어린 아들을 홀로 키운다. 생계를 위해 에블린은 어쩔 수 없이 몽마르트르의 카바레 무희가 된다. 어느 날, 에블린은 옛 사랑 조르주를 우연히 만나고, 그에게만은 지금의 생활을 들키지 않기 위해 감당하기 어려운 비싼 아파트를 빌려 행복을 가장한다. 전쟁 전의 오퓔스 작품들 중 후기 걸작들의 스타일을 가장 많이 엿볼 수 있는 작품.


    ⓒ Gaumont(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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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스 오퓔스 감독사진

    막스 오퓔스(Max Ophüls)
    프랑스와 가까운 독일 서부의 국경 도시 자르브뤼켄에서 태어났다. 제조업을 하는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난 그의 본명은 막시밀리안 오펜하이머이며, 연극배우로 활동하기 시작하면서 이름을 막스 오퓔스로 바꾸었다. 오퓔스는 순탄치 않은 배우의 길을 접고, 1924년부터 연극 연출을 시작해 비엔나에서 활동한다. 1929년부터는 영화 제작에 뛰어들었고, 베를린에서 본격적으로 영화감독으로서 활동을 시작한다. 그러나 나치의 박해를 피해 오퓔스는 독일을 떠나 프랑스로 가고, 이탈리아, 스위스를 거쳐 미국으로 건너가 할리우드에서 활동을 이어간다. 후기의 <쾌락> <마담 드…> <롤라 몽테> 등은 그의 걸작으로 꼽힌다. 거의 모든 작품에서 멜로를 다루고 있는데, 우아하고 풍부한 장식미와 유려한 카메라 워크를 통해 운명과 사랑의 명암, 사랑에 빠진 인물의 정열과 불안을 섬세하게 그렸다. 1957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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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스 오퓔스 특별전 <내일은 없다> 스틸컷 이미지 01 막스 오퓔스 특별전 <내일은 없다> 스틸컷 이미지 02 막스 오퓔스 특별전 <내일은 없다> 스틸컷 이미지 03 막스 오퓔스 특별전 <내일은 없다> 스틸컷 이미지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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