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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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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하정우/유해진/김태리/박희순/이희준 모두가 뜨거웠던 그해 1987 그들의 선택이 세상을 바꾸다

1987

1987:When the Day Comes
프로그램명
2017 대중영화 프로그램
상영일자
2017-12-27(수) ~ 2018-02-10(토)
상영관
중극장
작품정보
129min | D-Cinema | color | 한국 | 2017 |
관람료
일반 7,000원, 청소년 6,000원, 회원·경로할인 5,000원
감독
장준환(Joon-Hwan Jang)
배우
김윤석, 하정우, 유해진, 김태리, 박희순, 이희준
  •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습니다”
    1987년 1월, 경찰 조사를 받던 스물두 살 대학생이 사망한다.
    증거인멸을 위해 박처장(김윤석)의 주도 하에 경찰은 시신 화장을 요청하지만, 사망 당일 당직이었던 최검사(하정우)는 이를 거부하고 부검을 밀어붙인다.
    단순 쇼크사인 것처럼 거짓 발표를 이어가는 경찰. 그러나 현장에 남은 흔적들과 부검 소견은 고문에 의한 사망을 가리키고, 사건을 취재하던 윤기자(이희준)는 ‘물고문 도중 질식사’를 보도한다. 이에 박처장은 조반장(박희순)등 형사 둘만 구속시키며 사건을 축소하려 한다.
    한편, 교도소에 수감된 조반장을 통해 사건의 진상을 알게 된 교도관 한병용(유해진)은 이 사실을 수배 중인 재야인사에게 전달하기 위해 조카인 연희(김태리)에게 위험한 부탁을 하게 되는데…
     
    한 사람이 죽고, 모든 것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모두가 뜨거웠던 1987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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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감독 <장준환> 프로필 이미지

    장준환(Joon-Hwan Jang)
    대학시절 동아리 활동으로 영화를 접하게 된 장준환 감독은 졸업 후 한국영화아카데미 11기로 입학해 본격적인 영화수업을 받았다. 졸업작품인 <2001 이매진>으로 클레르몽-페랑영화제, 샌프란시스코영화제, 밴쿠버영화제 등에서 호평을 받으며 관심을 모았다. 이밖에도 류승완 감독의 단편 <변질헤드>와 봉준호 감독의 단편 <지리멸렬>에서 각각 촬영과 조명을 담당한 바 있다. <모텔 선인장> 연출부로, <유령>의 시나리오 작가로 참여하면서 충무로 경력을 쌓은 그는 직접 쓴 시나리오로 2003년 <지구를 지켜라>를 연출하며 장편극영화에 감독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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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자 평총 6건
    • 무시라꾸라꾸라 2018-04-04

    • 머시라
      머시라꾸라?꾸라 2018-04-04

    • 보러가야지~ 2018-01-12

    • 기억해야 합니다 2018-01-03

    • 여기 홈페이지는 불완전하다... 영화제까지 한다는 영화의 전당에서의 예약은 지난한 인내력과 컴퓨터에 프로급이 감히 도전해 볼 수 있는 예매 과정이다. 특히 신용카드 결제는 마치 결제처리과정을 만들다 만 듯 하다가 중단되고. 차라리 온라인 예약을 없애지 2017-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