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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 스페셜 2018 <사랑과 무정부> 포스터 이미지

사랑과 무정부(서머 스페셜 2018)

GV6 Love & Anarchy/Film d'amore e d'anarchia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서머 스페셜 2018
상영일자
2018-07-18(수) ~ 2018-08-19(일)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124min | 35mm | color | ⓔ  | Italy/France | 1973 |
관람료
일반 6,000원 / 유료회원, 경로, 청소년 4,000원
감독
리나 베르트뮬러(Lina Wertmuller)
배우
지안카를로 지안니니, 마리안젤라 멜라토, 에로스 파니
  • 투닌은 무정부주의자인 친구가 파시스트 경찰에게 죽임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그는 친구가 완수하지 못한 임무를 끝내기로 하는데, 바로 무솔리니를 암살하는 것이다. 로마에 도착한 투닌은 우선 살로메의 매음굴을 찾아가는데, 무솔리니에 대한 원한으로 살로메는 투닌을 적극적으로 돕는다. 다른 매춘부 트리폴리나가 무솔리니의 측근인 경찰 스파톨레티의 혼을 빼놓는 사이, 투닌은 계획을 실행할 장소를 정찰한다. 그러는 사이 투닌과 트리폴리나 사이에 사랑이 싹튼다. 2차 세계대전 직전의 파시스트 이탈리아가 배경. 주인공 투닌이 겪는 감정의 소용돌이를 따라 파시즘에 대한 증오와 환멸, 죽음에의 공포, 임무와 사랑 사이의 갈등 등을 그린다.


    * 1973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필름제공: Istituto Luce Cinecittà S.r.l.(It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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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나 베르트뮬러 감독 이미지

    리나 베르트뮬러(Lina Wertmuller)
    28년 스위스계의 귀족가문에서 태어난 베르트뮬러는 잘 나가는 변호사이자 독재자였던 아버지에게 반항하는 어린 시절을 보냈고 학교에서도 타고난 투쟁정신을 어쩌지 못하는 망나니로 찍혀 학교를 열다섯군데나 옮겨다녔다. 로마의 스타니슬랍스키 연극학교를 졸업한 베르트뮬러는 라디오와 텔레비전의 구성작가로 일한 후 페데리코 펠리니 감독의 <8과 1/2>에서 조감독을 맡았다. 펠레니와의 작업에서 자극을 받은 베르트뮬러는 펠리니의 기술 스탭을 시실리로 데리고 가서 장편 데뷔작 <도마뱀 The Lizards>(1963)을 연출했다. <도마뱀>과 <남자를 얘기해보자 Let’s Talk about Men> (1965)를 발표하고 제작비 문제 때문에 텔레비전으로 돌아간 베르트뮬러는 텔레비전 영화 <리타 모기>를 만들 때 주연으로 쓴 배우 지안카를로 지아니니를 알게 되면서 그가 주연한 세번째 극영화 <미미의 유혹 The Seduction of Mimi>(1972)으로 이탈리아의 중요한 감독으로 떠올랐다. 베르트뮬러는 72년 칸영화제에서 이 영화로 감독상을 받았고 다음해에 발표한 <사랑과 무정부주의 Love and Anachy> (1973)는 지아니니에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안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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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부터 음악이 가슴에 와닿고 카메라 앵글이 뛰어나요. 2018-08-07

    • 남자주인공 눈 연기가 최고
      넘 멋진 영화 2018-08-07

    • 기대도 안 했는데 너무 재밌고 창녀와 매음굴에 대한 시선이 전혀 착취적이지 않아서 지금 확인해 보니 여성 감독이었다. 이번 기획에서 꼭 봐야 할 걸작. 2018-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