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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상영프로그램

현재상영프로그램 리스트 입니다.

내가 도망친 순간, 모두가 위험해졌다 한순간 암살범이 된 남자의 도주극 골든슬럼버 2018.02.14 강동원 김의성 김성균 김대명 그리고 한효주 │특별출연│윤계상 │감독│노동석 │제작│영화사 집 │제공·배급│CJ엔터테인먼트 │원작│이사카 코타로 저 『골든슬럼버』신초샤 출판 │15세이상관람가│

골든슬럼버

GV9 Golden Slumber
프로그램명
대중영화 프로그램
상영일자
2018-02-14(수) ~ 2018-03-03(토)
상영관
중극장
작품정보
108min | D-Cinema | color | 한국 | 2017 |
관람료
일반 7,000원, 청소년 6,000원, 회원·경로할인 5,000원
감독
노동석(NOH Dong Seok)
배우
강동원, 김의성, 한효주, 김성균, 김대명
  • <골든슬럼버> 무대인사

     

    일시: 2018.2.24(토) 18:00 영화 상영 전

     

    장소: 중극장

     

    참석예정: 노동석 감독, 강동원, 김의성, 김성균, 김대명

     

    *참석자와 일정은 영화사 및 배우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아무도 믿지 마 그리고 반드시 살아남아
    착하고 성실한 택배기사 ‘건우’(강동원).
    최근 모범시민으로 선정되어 유명세를 탄 그에게 고등학교 시절 친구 ‘무열’(윤계상)로부터 연락이 온다.
    오랜만에 재회한 반가움도 잠시,
    그들 눈 앞에서 유력 대선후보가 폭탄 테러에 의해 암살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당황한 건우에게 무열은 이 모든 것은 계획된 것이며,
    건우를 암살범으로 만들고 그 자리에서 자폭 시키는 게 조직의 계획이라는 이야기를 전한다.
     
    겨우 현장에서 도망치지만 순식간에 암살자로 지목되어 공개 수배된 건우.
    CCTV, 지문, 목격자까지 완벽히 조작된 상황,
    무열이 남긴 명함 속 인물, 전직 요원인 ‘민씨’(김의성)를 찾은 건우는
    그를 통해 사건의 실체를 조금씩 알게 된다.
    살아 남기 위해, 그리고 누명을 벗기 위해 필사적으로 맞서는 건우.
    하지만 자신이 도망칠수록 오랜 친구인 ‘동규’(김대명), ‘금철’(김성균), ‘선영’(한효주)마저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

     

     

  • 시간표+ 더보기
    상영시간표
    02월 14일 17:20 02월 15일 14:00 20:40 02월 16일 09:30 16:10 02월 17일 11:40 18:20 02월 18일 14:00 20:40 02월 19일 12:40 02월 20일 10:00 02월 21일 12:30 19:30 02월 22일 14:50 02월 23일 10:00 02월 24일 15:10 18:00 GV9 02월 25일 10:10 17:10 02월 26일 17:10 03월 03일 18:20
  • 감독+ 더보기
    노동석 감독사진

    노동석(NOH Dong Seok)
    한국영화 아카데미 18기 졸업. 2002년 인디포럼 관객상을 수상한 16mm 단편 [초롱과 나]로 영화계에 첫발을 내딛는다. 이후 또 다른 16mm 단편 [나무들이 봤어](2003)는 제22회 밴쿠버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디지털로 제작된 [마이 제네레이션]은 그의 첫 장편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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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골든슬럼버> 스틸컷 이미지 영화 <골든슬럼버> 스틸컷 이미지2 영화 <골든슬럼버> 스틸컷 이미지3 영화 <골든슬럼버> 스틸컷 이미지4 영화 <골든슬럼버> 스틸컷 이미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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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자 평총 2건
    • 연기파들이 뭉쳐 스토리ㆍ구성 잘 믹서했네요.
      부도덕한 국가권력에 비해서 한없이 약한 국민이지만 진실은 결코 약하지 않고 자유언론통해서 바로 잡을 수있다는 정의를 보여줌
      설득력이 떨어지는 뒷부분이 아쉽기는 하지만 정치적 논쟁거리를 잘
       피해갑니다. 2018-02-25

    • 요즘 한국영화들, 왜 이러시나?
      일급기밀, 염력, 흥부, 그리고 이 골든...
      재료가 아무리 좋으면 뭐하냐, 요리사 솜씨가 엉망인데.
      이러다간 손님 다 놓친다. 제발 새겨 들어라. 모처럼 잡은 기회 엿 만들지말고,영화,제대로 만들자! 부탁이다. 2018-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