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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예정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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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 벤더스 특별전 상영작 <리스본 스토리> 포스터

리스본 스토리(빔 벤더스 특별전)

GV6 Lisbon Story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빔 벤더스 특별전
상영일자
2020-07-14(화) ~ 2020-08-02(일)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100min | D-Cinema | color/b&w | Germany/Portugal | 1994 |
관람료
일반 7,000원 / 유료회원, 청소년(대학생 포함) 5,000원 / 우대(조조, 경로 등) 4,000원
감독
빔 벤더스(Wim Wenders)
배우
뤼디거 보글러, 패트릭 보쇼, 바스코 세퀘이라
  • 리스본에 대한 흑백 무성 영화를 만들던 감독 프리드리히는 작업을 끝내지 못한 채 난관에 봉착한다. 그는 사운드 엔지니어인 친구 필립에게 리스본으로 와 자신을 도와 달라는 엽서를 보낸다. 얼마 후 필립이 리스본에 도착하지만, 프리드리히는 작업 중인 영화만 남긴 채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버렸다. 필립은 친구를 기다리며 리스본에 머물고, 점차 이 도시의 매력에 빠져든다. 필립은 프리드리히의 영화를 채울 리스본의 소리들을 담기 시작한다. 1982년작 <사물의 상태>의 주인공인 영화감독 프리드리히가 다시 등장한다. 리스본에 대한 영화를 만드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필립이 담은 리스본 곳곳의 풍경은 이 도시에 대한 벤더스의 애정을 고스란히 담은 것이나 다름없다.

     

    * 글의 무단 전재를 금함.(출처 표기: (재)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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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빔 벤더스 감독사진

    빔 벤더스(Wim Wenders)
    1945년 뒤셀도르프에서 출생한 빔 벤더스는 뮌헨의 영화TV학교에서 수학하였다. 영화평론가로 활동하다가 1974년 자신의 프로덕션을 설립하였다. 뉴 저먼 시네마의 대표적인 감독으로 알려져 있다. 1984년 [파리, 텍사스]로 칸느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으며 1987년 [베를린 천사의 시]로 역시 칸느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작품으로는 장편 데뷔작 [페널티킥을 맞은 골키퍼의 불안](1971)를 비롯, [시간의 흐름 속으로](1976), [사물의 상태](1982), [이 세상 끝까지](1991), [멀고도 가까운](1993), [스크라다 노프스키 형제들](1995), [폭력의 끝](1997),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1999), [밀리언 달러 호텔](2000) 등이 있다. 최근작으로는 [텐 미니츠 올더-트럼펫](2002], [더 블루스-소울 오브 맨](2003) [풍요의 땅](2004) 등이 있다. 2000년 [밀리언 달러 호텔], 2004년 [풍요의 땅]이 부산영화제에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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