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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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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의 예외적 상영작 <아나타한> 포스터 이미지

아나타한(거장의 예외적 영화들)

Anatahan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거장의 예외적 영화들
상영일자
2019-08-16(금) ~ 2019-09-01(일)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91min | D-Cinema | b&w | Japan | 1953 |
관람료
일반 6,000원 / 유료회원, 경로, 청소년 4,000원
감독
조셉 폰 스턴버그(Josef von Sternberg)
배우
네기시 아케미, 스가누마 타다시, 사와무라 키사부로
  • 2차 대전이 끝날 무렵, 난파선에서 살아남은 12명이 가까스로 황량한 섬 아나타한에 다다른다. 일본 본토로부터 유기된 이 섬에는 농장 관리인과 아름다운 여인만이 살고 있다. 머지않아 이 여인과 섬의 지배권을 둘러싼 잔학한 싸움이 시작된다. 전쟁이 끝난 것도 모른 채 항전을 계속했던 잊혀진 섬 아나타한에서 유일한 여성으로서 30여 명의 남자들과 7년 넘게 지냈던 ‘여왕벌’ 히가 카즈코에 대한 전설 같은 실화가 스턴버그의 손을 거쳐 이색적이고 사색적인 걸작으로 태어났다.

     

    * 글의 무단 전재를 금함.(출처 표기: (재)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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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셉 폰 스턴버그 감독 이미지

    조셉 폰 스턴버그(Josef von Sternberg)
    (1894.5.29~1969.12.22) 그는 비엔나의 유태인 가정에서 태어나 두 살 때 미국으로 이주했다. 영화스튜디오에서 막일을 하던 그에게 연출을 배울 기회가 찾아왔고, 마침내 1925년 <구원의 사냥꾼들>로 데뷔하지만 큰 관심을 얻지 못한다. 그러나 1927년, 어수선한 사회를 파고든 암흑가의 이야기를 다룬 <지하세계>가 성공하면서 그의 감독으로서의 재능은 관심을 받게 된다. 다시 독일로 건너간 그는 치명적인 관능미의 여배우 마를렌 디트리히를 발탁하고, 디트리히와 명배우 에밀 야닝스가 함께한 <푸른 천사>(1930)로 큰 성공을 거둔다. 이후 영화적 동반자이자 연인관계를 이어간 스턴버그와 디트리히는 무려 7편의 작품을 함께 만들며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한다. 독특한 스타일을 구축했던 스턴버그는 무성영화에서 유성영화로 옮아가던 시기의 할리우드에서 가장 중대한 감독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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