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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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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관객과의 대화, 이젠 오픈 채팅으로 만나요!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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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 65() · 9() ‘오픈 채팅 GV’ 진행

관객 간 대면 접촉 최소화, 적극적인 참여·소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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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가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되면서 지난 56일 다시 문을 연 영화의전당은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시도에 나섰다.

 

이달(6)부터 관객과의 대화(GV)를 정상 재개하면서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극장 문화에 발맞추어 오픈 채팅 GV를 진행하고자 한다. 오픈 채팅 GVSNS를 이용하여 관객에게 질문을 받는 방식으로, 기존의 방식보다 관객 간 대면 접촉을 최소화시켜 안심하고 건강한 여가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실시간으로 모든 관객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어 적극적이고 활발한 관객과의 소통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GV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 메신저를 통해 오픈 채팅방을 검색하거나 영화 스크린에 띄워진 QR 코드를 스캔하면 언제든지 채팅방에 입장 가능하며, 채팅방을 통해 관객이 질문하고 모더레이터의 소개에 의해 감독과 배우, 관객이 함께 소통하는 형태이다.

 

영화의전당은 지난 5월 한 달간 무료 상영회와 GV, 특별강연 등을 연기하고, 상영 회차 축소 운영 등 안전거리 유지 정책을 시행하였으며, 현재도 영화관 입장 원칙에 따라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의무화, 좌석 간 거리두기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 지침을 이행하며 시민들의 감염 위험에 대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을 활용하여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오픈 채팅을 통해 이뤄지는 관객과의 대화는 65() 1930<김해나 배우전>69() 1920분 진행되는 <나는보리> GV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 (www.dureraum.org) 참조. (/영화문의/051-780-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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