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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영화의전당 - 부산청소년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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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아카데미 공동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7.24.

영화의전당과 부산청소년지원센터는 723일 오전 10시 부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청소년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과 영화의전당이 청소년 아카데미 및 영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에 따라 오는 8월부터 영화의전당은 학교밖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8회차 진행할 예정이며, 영화전문자료실이 보유한 영상자료를 교육에 활용한다.

 

영화의전당은 지난 6월 문화소외계층 학생들을 초청하여 백스테이지 투어를 무료로 진행한 바 있다. 두 기관은 부산전지역에 위치해 있는 꿈드림센터들과 연계하여 지역소외계층의 영상,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공동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두 기관이 협업하여 개설 될 첫 강좌는 <영화제작교실>로 해운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영화를 제작하는 과정과 스태프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 시나리오 작성, 촬영, 편집 모든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강좌를 통해 진로 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고, 기존 영화의전당 어린이청소년아카데미보다 심화된 제작 강좌로 진행되며 완성된 작품은 영화의전당에서도 상영회를 가질 예정이다.

 

영화의전당 영화전문자료실은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들을 수집하여 시민들에게 공개해왔으며, 현재 총 33,000여종에 달하는 자료가 소장되어 있다. 국내외발매 영상자료, 부산국제영화제 역대 출품작, 국내외 영화관련 정기간행물 등을 소유하고 있다. 영화전문자료실의 모든 자료는 대출이 불가하나, 공공기관에 한해 영화상영계획 공문 접수 후, 1개 작품당 일주일 대여가 가능하다. 단 수익성이 없는 상영에 한해 가능하다.

 

이번 협약식은 영화의전당 방추성 대표이사와 부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해운대청소년상담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다.

 

영화의전당 방추성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제도권 밖의 청소년들에게 영화영상 교육프로그램을 접하게 하여 또 다른 꿈과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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