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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영웅은 1도 없다. 실생활 밀착형 독립 운동기, 뮤지컬 <나는 독립군이 아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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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날려버릴 블랙코미디

729()부터 89()까지 영화의전당 14회 공연

 

7.23.

뮤지컬 <나는 독립군이 아니다>가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오는 729()부터 89()에 걸쳐 총14회 공연한다.

 

뮤지컬 <나는 독립군이 아니다>는 연출가 차승호의 작품으로 2019년 부산문화재단에서 선정한 청년연출가 작품제작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지난해 12월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성공적인 첫 공연을 하였다. 영화의전당과 극단 네이호우가 합심하여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관객들을 다시 맞이하게 된다.

 

당초 2~3월경 공연이 예정되었으나, 코로나 19로 인해 한차례 연기된 바 있다. 영화의전당은 코로나를 극복한 성공적인 공연의 첫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출연진들도 다함께 힘든 상황을 해쳐나가자는 작품 내용처럼 한동안 얼어붙어 있던 지역예술계의 희망이 되고자 한다.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은 6월 말부터 공연이 재개되어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임직원 및 출연자를 포함한 모든 제작진들이 고객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거리두기 객석운영, 열감지 카메라 설치, 스마트 문진표 작성, 손소독제 비치 등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편안한 관람을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가하고 있다.

 

뮤지컬 <나는 독립군이 아니다>는 일본 제국주의 시대 초기 독립운동 이야기로 전형적인 영웅 스토리에서 벗어나 모든 이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블랙코미디다. 즐겁게 웃고 즐기면서 공연을 감상하다보면 나중에 묵직한 질문을 품게 된다. 지난해 12월 부산시민회관 공연 당시 네이버 평점 4.7을 받는 등 관객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연출 차승호는 경성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청춘나비가 주최한 2016창작단막극제 나는 연출이다를 통해 연출로 데뷔하였으며, ‘동아시아국제연극교류 in Busan’에 출품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며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는 주목받는 청년연출가이다.

 

차승호 연출가는 작품을 통해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국가란 무엇이며, 그 시대를 살고 있는 나는 누구인가? 라는 화두를 던지며 웃기면서도 웃기지만은 않은 주제를 관객에게 선사한다. 이어 코로나 19로 모두가 지친 시기, 무더위를 날려버릴 블랙코미디로 선보이기 위해 많은 배우, 작가, 연출팀이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뮤지컬 <나는 독립군이 아니다>는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729()부터 89()까지 진행되며, 수목금 19:30, 토일 14:00, 19:00 14회에 걸쳐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 에서 확인하면 된다.

 

관람료 전석(균일) 40,000/ 문의 051-780-6060 영화의전당 / 티켓예매처 영화의전당,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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