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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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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영화의전당, 문화 예술 지원에 앞장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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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자료원 한국고전영화극장 홍보 지원

지역 극단 대상 무대, 조명 등 지원

 

영화의전당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고전영화극장 홍보를 시작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영화의전당이 임시휴관에 들어가면서 그 동안 자료실을 이용하던 방문객들에게 서비스를 할 수 없게 되자, 한국영상자료원의 유튜브 콘텐츠를 동시 홍보하기 시작하였다.

 

영화의전당은 한국영상자료원 부산분원이 자리해있어 한국고전영화와 독립영화 VOD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한국영상자료원 VOD전용 열람석을 통해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제공하는 3,828편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환경이 구비되어있다.

 

한국영상자료원은 현재 300편이 넘는 한국고전영화를 온라인으로 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봉준호 감독이 추천하는 7편의 한국영화도 볼 수 있다. 한국고전영화극장은 유튜브를 통해 무료로 즐길 수 있어,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 이들도 부담 없이 관람이 가능하다.

4.13.

<영화의전당 홈페이지 메인 화면>

 

영화의전당 공식 유튜브에서는 기존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된 공연의 녹화본을 제공한다. 지난해 지역 주민의 문화 참여 확대를 위해 기획되어 시민예술가 15명이 참여하였던 시네마 낭독극장을 만나볼 수 있다. 좋은 작품 선정과 높은 완성도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시네마 낭독극장을 보고 싶다면 영화의전당 유튜브에 접속하면 된다. 매년 봄, 가을 토요일, 영화의전당 야외광장에서 펼쳐지던 두레라움 토요야외콘서트도 유튜브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영화의전당은 정부나 시로부터 공연 지원금을 받고도 코로나19로 인해 공연을 못하고 있는 단체들에게 대관이 없는 날에 한해 무대뿐만 아니라 조명, 음향 등 각종 장비와 기술까지 제공하기로 했다. 코로나19와 경제 악화로 인해 설 곳을 잃은 지역 문화계에는 단비 같은 희소식이다.

 

방추성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예술계가 많이 침체된 거 같아 매우 안타깝다영화의전당은 지역의 공연 및 영화 예술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여러 방안을 강구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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