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화의 전당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사이트정보
home  > 알림마당  > 언론보도

언론보도

영화의전당 홈페이지 ‘영화비평’ 코너 신설 2021-05-20
첨부파일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 영화 리뷰, 영화 해설, 전문적인 평론글 담은 영화비평

이지훈의 시네필로’, ‘박인호의 시네뷰4개 섹션, 다채로운 영화 세계로 안내

 

0518

 

영화의전당은 관객들이 드넓은 영화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작품 리뷰부터 영화 해설, 전문적인 평론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화비평코너를 홈페이지 내 신설하여 선보인다. 영화 보기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여 폭 넓고 유연한 사고로 다양한 작품을 접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고전 영화를 비롯하여 한국 독립·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글을 만날 수 있는 영화비평이지훈의 시네필로’, ‘박인호의 시네뷰’, ‘옥미나의 시네톡’, ‘크리틱 부산4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전문적인 필자의 심층적인 평론글부터 언제 어디서든 청취할 수 있는 영화 해설, 부산 지역의 영화 문화 활성화를 위해 부산영화평론가협회와 시민평론단 등의 일반 필자가 작성한 한국독립영화 리뷰 등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 기획전에 관한 이해를 높일 뿐만 아니라 한국 독립·예술 영화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고,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4개 섹션으로 구성된 영화비평에서는 매월 개봉작들을 독특하고 풍성한 인문학적 시각으로 이야기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철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영화에 대한 수많은 담론을 제시하며 영화를 보는 새로운 시선을 가지는 이지훈의 시네필로와 오직 시네마테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시네마테크 기획전을 중심으로 감독론과 작품론으로 나뉘어 심도 있는 평론글을 만나는 박인호의 시네뷰’,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청취할 수 있는 팟캐스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옥미나의 시네톡이 진행된다. 또한, 영화의전당과 부산국제영화제의 협업으로 탄생한 시민평론단과 부산에서 지속적인 영화 연구를 이어 가는 부산영화평론가협회에게 부산 지역의 영상 문화를 활성화하고, 비평 문화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마련된 공간 크리틱 부산에서는 매월 개봉하는 한국 독립영화에 관한 2~3편의 평론글을 선보인다.

다채로운 영화 세계로 안내하는 영화비평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 (www.dureraum.org)나 모바일 앱을 통해 누구나 만나볼 수 있다.

 

다음글 인디 영화랑 피크닉 떠나요~
이전글 프랑스 영화사를 빛낸 위대한 배우 커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