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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극장 2021 상영작 <어느 갠 날 아침 갑자기> 포스터

어느 갠 날 아침 갑자기(오래된 극장 2021)

Crime on a Summer Morning / Par un beau matin d'?t?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오래된 극장 2021: 작은 추모전
상영일자
2021-12-21(화) ~ 2022-01-23(일)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109min | 35mm | b&w | France/Spain/Italy | 1965 |
관람료
일반 7,000원 / 유료회원, 청소년(대학생 포함) 5,000원 / 우대(조조, 경로 등) 4,000원
감독
자크 드레이(Jacques Deray)
배우
장-폴 벨몽도, 제랄딘 채플린, 가브리엘레 페르제티
  • 별다른 일거리가 없던 프랑시스와 모니크 남매는 사기 행각을 벌이며 돈을 번다.모니크가 거리에서 남자를 유혹하면 프랑시스가 등장해 남자를 위협하고 돈을 빼앗는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범죄자 크레이머가 남매에게 접근해 스페인에서 미국 부자의 딸을 납치하는 데 가담하면 거액을 나누어 주겠다는 제안을 한다. 한탕을 꿈꾸며 크레이머의 제안을 받아들인 남매는 납치에 성공하지만, 계획은 언제나 빗나가게 마련이다. 범죄, 스릴러 장르의 대가 자크 드레이의 작품으로, 가난으로 좌절된 꿈, 성공을 향한 비뚤어진 욕망 앞에 무너진 청춘들의 초상을 담았다. 작곡가 미셸 마녜가 쓴, 휘파람과 트럼펫이 어우러진 주제곡이 비애의 정조를 더한다.

                                                                         

    * 글의 무단 전재를 금함.(출처 표기: (재)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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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크 드레이 감독사진

    자크 드레이(Jacques Deray)
    프랑스의 리용 출신. 처음에는 연기인으로써 출발, 1952년에야 질 그랑제, 루이 브뉘엘, 쥘 다생 등의 조감독을 지내면서 영화에 발을 들여놓는다. 1960년 〈지골로〉를 통해 감독 데뷔하여, 이후 프랑스 영화사의 살아있는 증인과도 같은 상업영화 감독이 되었다. 1978년, 〈어깨 위의 나비〉로 프랑스 영화대상을 받았으며, 국제 영화에 의한 예술과 문학 각색상을 획득함으로써 화려한 이력을 시작한다. 1984년에는 〈우리는 두번 죽지 않는다〉로 몬트리얼 국제 영화제 심사위원장상을 받았으며, 오랜 동안, 프랑스 감독 연합의 회장직을 지냈다. 사후에는 프랑스 영화계에 미친 공로로 문학과 예술 기사와, 국가공로상을 받았으며 명예훈장을 수여받았다. 수많은 배우들과 함께 수십편에 이르는 영화들을 만들며 성공적인 상업영화감독으로 자리매김을 했지만, 몇몇 작품들은 비평가의 상당한 호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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