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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극장 2021 상영작 <겨울 동행> 포스터

겨울 동행(오래된 극장 2021)

A Monkey in Winter / Un singe en hiver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오래된 극장 2021: 작은 추모전
상영일자
2021-12-21(화) ~ 2022-01-23(일)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105min | D-Cinema | b&w | ⓔ  | France | 1962 |
관람료
일반 7,000원 / 유료회원, 청소년(대학생 포함) 5,000원 / 우대(조조, 경로 등) 4,000원
감독
앙리 베르누이(Henri Verneuil)
배우
장-폴 벨몽도, 장 가뱅, 수잔 플롱
  • 알베르는 노르망디의 해안 마을에서 조그만 호텔을 운영한다. 거침없는 알베르는 해군 복무 시절을 몹시 그리워하고, 틈만 나면 술을 마신다. 2차 대전이 한창이던 때, 공습 때문에 불안해하는 아내를 진정시키기 위해 알베르는 살아남는다면 술을 끊겠다고 선언한다. 놀랍게도 알베르가 술을 끊은 지 15년 후 그의 무료함이 극에 달하던 어느 겨울밤, 완전히 술에 취한 가브리엘이 알베르의 호텔에 묵게 된다. 소와 겨루는 야성미 넘치는 사나이의 삶을 꿈꾸는 가브리엘과 이국에서의 모험을 그리는 알베르가 만나 의기투합하고, 알베르의 맹세는 시험대에 오른다. 술에 탐닉했던 작가 앙투안 블롱댕의 소설을 바탕으로 했다. 가지 않은 길에 대한 회한과 고독을 술로 달래는 한편, 술을 매개로 한 가뱅과 벨몽도의 관계를 통해 인생과 우정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고찰한다.

     

    * 글의 무단 전재를 금함.(출처 표기: (재)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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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리 베르누이 감독사진

    앙리 베르누이(Henri Verneuil)
    1920년 터키 출생의 앙리 베르누이는 아르메니아계 프랑스인으로 본명은 Ashod Malakian이다. 1920년대에 벌어진 오트만 제국의 아르메니안 대학살 사건을 피해 가족과 함께 프랑스로 건너와 항구도시 마르세이유에 정착했다. 1950년 코믹물 [on demande un bandit]로 데뷔한 후 1954년 발표한 코미디 [다섯개의 다리를 가진 양 Le mouton a ciqpattes]으로 미국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오르기도 하였으며 프랑스의 전쟁 포로를 다룬 코미디 [암소와 죄수 La vache et le prisonnier(59)]로 큰 흥행 성공을 거두었다. 알랭 들롱과 장 가방이 공연한 [지하실의 멜로디 melodie en sous-sol (63)]와 루마니아 작가 게오르규의 소설을 극화한 안소니 퀸의 대표작 [25시 La vingt-cinquieme heure (67)] 그리고 60년대 프랑스 범죄물의 수작으로 꼽히는 [시실리안 Le clan des Siciliens (69)]등의 작품으로 대중적 인기를 누렸다. 50년대 헐리우드 영화를 리메이크 한 장 폴 벨몽도의 [Le casse (71)] 율 브린너, 헨리 폰다와 같은 헐리우드 스타와 필립 느와레, 미셸 부케등의 프랑스 중견배우들이 공연한 [모스크바의 야간탈출 Le serpent (73)] 이브 몽땅 주연의 범죄물 [I... comme lcare (79)]등의 70년대 작품과 장 폴 벨몽도의 코믹 액션 [외인부대 Les morfalous]등의 80년대 작품을 발표했다. 90년대 초 현역에서 은퇴한 이후, 1996년 세자르 영화제 명예상을 수상한 베르뇌유는 2002년 프랑스의 바뇰레 시에서 심장 마비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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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된 극장 2021 상영작 <겨울 동행> 스틸 1 오래된 극장 2021 상영작 <겨울 동행> 스틸 3 오래된 극장 2021 상영작 <겨울 동행> 스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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