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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네마 2021 상영작 <안드레이 아르세네비치의 어떤 하루> 포스터

안드레이 아르세네비치의 어떤 하루(월드시네마 2021)

One Day in the Life of Andrei Arsenevitch / Une journee d'Andrei Arsenevitch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세계영화사의 위대한 유산, 월드시네마 2021
상영일자
2021-03-26(금) ~ 2021-04-30(금)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55min | HD | color | ⓔ  | France | 2000 |
관람료
일반 7,000원 / 유료회원, 청소년(대학생 포함) 5,000원 / 우대(조조, 경로 등) 4,000원
감독
크리스 마르케(Chris Marker)
배우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마리나 블라디, 에바 마테스
  •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 거장 감독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에 대한 다큐멘터리로, 1986년 타르코프스키가 사망하기 전부터 만들기 시작하였다. 유작이 된 <희생>의 촬영 현장, 투병 중인 타르코프스키가 드디어 아들을 만나는 현장 등은 물론, 타르코프스키 작품들의 발췌 영상도 볼 수 있다. 타르코프스키의 삶과 작품들 사이에서 그의 작품 철학에 대해 탐구한다. 마르케는 타르코프스키의 첫 장편 <이반의 어린 시절>의 한 장면에서 시작하여 유작 <희생>의 한 장면으로 끝을 맺는다.

     

    * 글의 무단 전재를 금함.(출처 표기: (재)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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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 마르케 감독사진

    크리스 마르케(Chris Marker)
    파리 근교 출신으로 알려져 있으나 사생활 노출을 극도로 꺼렸던 크리스 마르케는 자신은 몽골 울란바로트에서 태어났다고 말하기도 했다. 2차 대전 이전에는 철학도였으나 독일 침공 이후 레지스탕스 활동에 가담하기도 했다. 전쟁 이후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기 시작한 마르케는 앙드레 바쟁과 함께 영화 평론을 쓰기도 했고, 연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 누벨바그의 주축이 되는 ‘좌안파’ 감독들(알랭 레네, 아녜스 바르다, 마르그리트 뒤라스 등)과 교류하였다. 1952년에 이르러 첫 영화로 16mm 다큐멘터리를 만들었으며, 활동 초기에 만든 단편 다큐멘터리들에서부터 감각적이고 실험적인 이미지와 사운드, 시적인 내레이션으로 주목을 받았다. 에세이 다큐멘터리의 거장이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정치적이고 미학적인 실험을 통해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였으며, 세상을 떠날 때까지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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