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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네마 2021 상영작 <비리디아나> 포스터

비리디아나(월드시네마 2021)

GV5 Viridiana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세계영화사의 위대한 유산, 월드시네마 2021
상영일자
2021-03-26(금) ~ 2021-04-30(금)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90min | D-Cinema | b&w | ⓔ  | Spain/Mexico | 1961 |
관람료
일반 7,000원 / 유료회원, 청소년(대학생 포함) 5,000원 / 우대(조조, 경로 등) 4,000원
감독
루이스 브뉘엘(Luis Bu?uel)
배우
실비아 피날, 프란시스코 라발, 페르난도 레이
  • 종신 서원을 앞둔 수련 수녀 비리디아나는 오랫동안 자신을 후원한 삼촌 하이메의 초대에 응하기로 한다. 삼촌은 외떨어진 농장에서 하인 몇 명과 함께 단출하게 살고 있다. 한편, 비리디아나를 만난 하이메는 죽은 아내와 너무나 닮은 조카를 보고 충격을 받는다. 비리디아나가 떠나기 전날 밤, 하이메는 조카에게 아내의 웨딩드레스를 입어 달라는 괴이한 부탁을 한다. 오랜 멕시코 생활을 끝낸 브뉘엘이 고국 스페인에 돌아와 만든 작품으로, 가톨릭 윤리에 반하는 사건을 다루며 신앙과 욕망을 뒤틀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 1961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 글의 무단 전재를 금함.(출처 표기: (재)영화의전당)

     

    *세계영화사 오디세이* 

    4/2(금) 19:20 <비리디나아> 상영 후

    강연: 한창욱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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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스 브뉘엘 감독 이미지

    루이스 브뉘엘(Luis Bu?uel)
    루이스 브뉘엘 감독은 무신론자, 마르크스주의자, 프로이트주의자, 초현실주의자, 무정부주의자, 물신숭배주의자, 풍자영화의 대가였으며 <안달루시아의 개>로 초현실주의 영화의 태동을 알린 뒤로 어떤 사조에도 정착하지 않았다. 그야말로 네오리얼리즘의 대가 비토리오 데 시카, 뭐 이런 식이 아니라 그냥 루이스 브뉘엘식 영화였다. 언제나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며 영화를 찍었지만 작품세계가 일관성이 있다. 브뉘엘은 평생 가톨릭 교회, 부르주아, 파시즘을 비꼬고 공격하는 영화를 만들었다. 나이 육십을 먹으면 은퇴하거나 상상력이 떨어지는 게 보통인데 그는 육십을 넘어서 위대한 걸작을 만들었다. 특이하고 종잡을 수 없는 감독이다. 스페인의 아라공에서 태어난 루이스 브뉘엘은 여섯살 때부터 열다섯살 때까지 예수회에서 운영하는 학교에 다녔다. 18세기 이래 하나도 변한 게 없는 엄격한 교육을 받은 브뉘엘은 이때 평생을 종교에 맞서 싸울 것을 다짐했다. 25년에 마드리드를 떠나 파리에 갔고 프리츠 랑 감독의 <운명>이란 영화를 보고 브뉘엘은 영화감독이 될 자기 운명을 직감했다. 브뉘엘은 유명한 프랑스 감독 장 엡스탱을 찾아가 조감독을 자청했다. 엡스탱 밑에서 영화제작 기법을 익힌 브뉘엘은 화가이자 친구인 살바도르 달리와 함께 어머니가 부쳐준 돈으로 대망의 데뷔작인 <안달루시아의 개 Un Chien Andalou>(1928)를 찍었다./씨네 21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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