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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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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오페라 기획전 <라 트라비아타> <리골레토> <라보엠>

필름 오페라 특별전, 스크린을 만나다

Film opera special

2021-06-04(금) ~ 2021-06-22(화)

‘필름 오페라’는 공연 예술인 오페라에 영화적 촬영 기법과 연출을 더해 제작된 작품이다.

먼저, 첫 번째 상영작 '라보엠'은 푸치니의 걸작으로 아카데미상 노미네이트 감독 ‘로베르트 도른헬름’의 연출로 실사 영화화했다. 오페라계의 디바 ‘안나 네트렙코’가 미미 역을, 로맨틱 테너 ‘롤란도 빌라존’이 로돌포 역을 맡았으며 안정감 있는 노래와 사실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는 이탈리아의 거장 ‘프랑코 제피렐리’가 1981년 제작한 작품으로 화려한 연출이 돋보인다. 그는 올리비아 핫세가 출연한 1968년작 '로미오와 줄리엣' 감독으로도 유명하다. 꿈같이 표현된 무도회 장에 등장하는 오페라의 제왕 ‘플라시도 도밍고’의 젊은 시절과 파워풀한 목소리 또한 감상할 수 있다.

마지막 상영작인 베르디의 '리골레토'는 세계적인 오페라 연출가 ‘장-피에르 폰넬’과 마에스트로 ‘리카르도 샤이’가 함께한 고전 명작으로 1982년에 제작됐다. 특히, 역사상 가장 사랑받았던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전성기 시절을 대형 스크린과 최고의 사운드 환경에서 만날 수 있어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장소
중극장
요금
일반 13,000원, 청소년/우대 10,000원
주최
(재)영화의전당
후원
(주)케빈앤컴퍼니
상영문의
051-780-6000

‘필름 오페라’는 공연 예술인 오페라에 영화적 촬영 기법과 연출을 더해 제작된 작품이다.

먼저, 첫 번째 상영작 '라보엠'은 푸치니의 걸작으로 아카데미상 노미네이트 감독 ‘로베르트 도른헬름’의 연출로 실사 영화화했다. 오페라계의 디바 ‘안나 네트렙코’가 미미 역을, 로맨틱 테너 ‘롤란도 빌라존’이 로돌포 역을 맡았으며 안정감 있는 노래와 사실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는 이탈리아의 거장 ‘프랑코 제피렐리’가 1981년 제작한 작품으로 화려한 연출이 돋보인다. 그는 올리비아 핫세가 출연한 1968년작 '로미오와 줄리엣' 감독으로도 유명하다. 꿈같이 표현된 무도회 장에 등장하는 오페라의 제왕 ‘플라시도 도밍고’의 젊은 시절과 파워풀한 목소리 또한 감상할 수 있다.

마지막 상영작인 베르디의 '리골레토'는 세계적인 오페라 연출가 ‘장-피에르 폰넬’과 마에스트로 ‘리카르도 샤이’가 함께한 고전 명작으로 1982년에 제작됐다. 특히, 역사상 가장 사랑받았던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전성기 시절을 대형 스크린과 최고의 사운드 환경에서 만날 수 있어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