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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4K 고화질로 재탄생한 걸작을 만나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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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부터 이틀간, ‘영화의전당-한국영상자료원 교류 상영회개최

4K로 복원된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지구를 지켜라!> 무료 상영 & 관객과의 대화 마련

 

2.21.

 

지난 2008년부터 한국영상자료원 부산분원으로 운영되어 온 시네마테크부산이 2011년 영화의전당으로 통합함에 따라 영화의전당과 한국영상자료원이 부산분원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따라 영화의전당은 한국영상자료원과 지속적으로 협업 사업을 진행하고 영화 콘텐츠 활용에 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분원의 본분을 다해오고 있다. 분원 역할의 일환으로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는 한국영상자료원과 협업하여 오는 227()28() 이틀간 영화의전당-한국영상자료원 교류 상영회를 개최한다.

 

한국영상자료원은 지난 2018년 네이버()의 후원을 통해 한국 영화 7편과 이미지 자료 11,000여 점을 디지털 복원 및 디지털화하여 영상 문화 발전에 힘쓰고 있다. 한국 영화의 우수성과 그 가치를 알리기 위해 이번에는 디지털로 복원한 작품 가운데 2편을 무료로 특별 상영한다. 이번 상영회에서 선보일 영화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걸작 인정사정 볼 것 없다지구를 지켜라!’이며, 영상자료원이 보유한 원본 영상(필름)에서 색채 및 화질을 개선한 4K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상영된다.

 

이번 상영회에서는 당대 최고 스타였던 안성기와 박중훈 주연의 작품으로, 도심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강력반 형사와 신출귀몰하는 범인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그린 인정사정 볼 것 없다(1999)’, 외계인으로부터 지구를 지키려는 평범한 청년의 이야기를 다룬 SF 블랙코미디 지구를 지켜!(2003)두 작품이 상영된다. 상영 후에는 영화감독과 영화평론가가 참여하여 관객과의 대화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28() 1530지구를 지켜라!’ 상영 후, 손희정 문화평론가의 강연이 진행되며, 19시에는 인정사정 볼 것 없다상영 후, 이명세 감독과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작품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의미 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영화의전당-한국영상자료원 교류 상영회2020227()-28() 이틀간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 상세 일정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 (www.dureraum.org) 참조. (/영화문의/051-780-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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