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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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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영화의전당, 코로나 혈액난 해소에 앞장서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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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지구 6개기관 동참

 

부산 해운대구 센텀지구 내 6개 기관이 코로나19 여파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시설과 환우들을 돕기 위해 임직원 헌혈 행사를 진행한다.

 

()영화의전당이 주최하는 본 행사는 부산산업과학혁신원, 부산관광공사, 부산디자인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국제영화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다. 이번 헌혈은 다년간 진행되어온 센텀 내 기관들이 연합한 사랑의 헌혈활동이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혈액수급난을 극복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헌혈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헌혈 확산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는 취지에서 비롯되었다. 228일 하루 동안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상상의 숲에 헌혈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안전한 헌혈을 위해 참여 임직원들은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여행력 확인 등의 철저한 사전 검사를 거칠 예정이다. 이날 모인 혈액은 대한적십자사 혈액원의 관리에 따라 혈액 지원이 가장 시급한 국내 의료기관부터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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