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화의 전당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사이트정보
home  > 알림마당  > 언론보도

언론보도

2019학년도 고교 윈터스쿨 : 영화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과 야마가타의 청소년들이 교류의 씨앗을 뿌리다 2020-11-19
첨부파일

영화의전당, 동의대학교 영화학과와 공동주관 유네스코영화창의도시

-일 청소년 영화교류 프로그램

20200117() 1630분 화상회의 통해 첫 만남

 

동의대학교 학생들야마가타 현장

                                                                               

부산광역시 교육청이 운영하는 2019학년도 고교 윈터스쿨의 강좌 중 동의대학교 영화학과가 운영하는 영화제작 프로그램이 영화의전당과 공동으로 유네스코영화창의도시 한-일 청소년 영화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부산의 청소년들이 제작한 영화와 일본 야마가타시 청소년들이 만든 영화를 서로 교환 상영하고 화상회의를 통해 서로의 영화에 관해 토론하는 한-일 청소년 영화교류의 첫 출발점이 열린다. 2014유네스코영화창의도시로 지정된 부산과 2017년에 지정된 일본 야마가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양 도시의 청소년들이 만든 영화를 통해 교류를 시작하게 되었다.

유네스코영화창의도시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은 한국과 일본의 민감한 정치적인 문제를 뒤로하고 영화라는 포맷을 통해 민간교류의 가능성을 타진하고자 하는 부산시와 야마가타시의 의지와 노력에 의해 성사되었다. 양국의 청소년들이 색다른 상상력과 고민을 가지고 제작한 영화를 교환 상영하고 화상회의를 통해 서로 토론함으로써 교류를 시작하고 이어 올해 3월 야마가타시의 청소년들이 부산을 방문하여 더욱 심도있는 교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번 유네스코영화창의도시 한-일 청소년 영화교류 프로그램은 117() 1630분 동의대학교 산학협력관 519호에서 진행된다.

 

다음글 인간 내면의 곤충학적 관찰자를 만나다
이전글 올해 상반기 공연 일정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