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화의 전당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사이트정보
home  > 알림마당  > 언론보도

언론보도

매주 토요일, 행복한 꿈의 아지트 영화의전당으로 모여라 2020-12-07
첨부파일

2020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나도배우다 연극이뭐야?!

 

영화의전당은 오는 711일부터 829일까지 매주 토요일 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나도배우다 연극이뭐야?!’를 진행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의 꿈다락은 내 꿈의 아지트라는 뜻으로 토요일에 즐거움이 가득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꿈을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2012년부터 전면 실시된 주5일제 수업과 청소년들의 창의·인성 교육 중요성에 따라 수업이 없는 토요일, 학교 밖에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운영 중이다.

 

7.6.1

7.6.2

2018 영화의전당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연극아놀자시즌3>

 

영화의전당은 개관 이후 2013년부터 뮤지컬 나랑 친구할래?’, ‘아빠와 함께 떠나는 클래식 음악여행’, ‘연극아 놀자등 매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왔으며, 그동안 약 2,140명의 청소년 및 부모님이 참여하였다. 올해는 나도배우다 연극이뭐야?!’라는 프로그램으로 연극이라는 장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극단 배우 관객 그리고 배우(이하 배관공)의 전문배우 6명이 예술강사로 참여해 하늘연극장 백스테이지투어 등을 통한 공연장 체험과 연극놀이를 통해 연극의 요소를 경험하고,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유명한 영화, 드라마의 시나리오를 읽고 연기해 볼 수 있다. 참가자들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표현력과 감수성, 타인과 호흡하며 소통하는 법을 배운다. 또한 무대표현의 완성인 낭독공연 발표를 통해 연극의 구조와 요소를 직접 체험해본다. 뿐만 아니라 올바른 공연감상태도를 기르기 위해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729일부터 89일까지) 진행되는 뮤지컬 나는 독립군이 아니다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부산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4~6학년)을 대상으로 기수별 50명을 모집해 5회에 걸쳐 수업이 진행되며, 이달 11일부터 829일까지 총 3기로 나누어 매주 토요일 무료로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공연장 안전교육 및 백스테이지 투어, 다양한 연극놀이, 시나리오 선정하고 장면구성, 캐릭터 분석 등을 통한 시나리오 읽기, 내가 선정한 장면 낭독공연, 예술감상(뮤지컬 나는 독립군이 아니다 공연관람), 공연관람 감상평 발표 및 토론 등으로 5주간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4~6학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1-780-6032

 

 

다음글 위대한 영화 유랑자를 환대하라!
이전글 “음식과 영화를 통해 보내는 치유의 축제”2020 부산푸드필름페스타 7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