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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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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음식과 영화를 통해 보내는 치유의 축제”2020 부산푸드필름페스타 7월 3일 개막! 2020-12-03
첨부파일

- 73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개막 행사 오프닝 나이트개최

- 코로나19 전담 의료진들과 이송 소방관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는 오프닝 나이트

- 올해의 주제는 치유의 음식으로 이와 관련된 다양한 영화와 부대행사 진행

 

6.24.

 

영화에 음식의 맛을 더한 축제, ‘2020 부산푸드필름페스타(Busan Food Film Festa, 이하 BFFF, 주최/주관 :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운영위원회, ()영화의전당)’가 오는 73()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코로나 19로 인해 마지막까지 개최여부를 두고 고심했으나 장기적인 비상사태를 이겨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휴식과 치유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축소하여 개최하기로 하였다.

 

부산푸드필름페스타(BFFF)는 음식을 테마로 제작된 다양한 영화 상영과 함께 관객들이 음식과 영화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고, 나아가 부산의 대표산업인 영화산업과 식품산업의 융합을 통해 산업적인 상생의 방향을 제시하는 음식영화 축제이다. 특히 올해는 치유의 음식을 주제로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사회와 격리되어 있던 대중들에게 영화와 음식을 통해 사회적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언제 끝날지는 모르지만 슬기롭게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음을 믿으며 잠깐이라도 쉼의 시간을 나누고자 한다.

 

올해는 실내에서 최대되었던 기존 개막식을 대신하여 영화의전당 넓은 야외극장에서 오프닝 나이트(Opening Night)” 행사로 시작을 알린다. 오프닝 나이트(Opening Night)에서는 올해의 메인 주제에 대한 소개와 프로그램 소개, 축하공연, 영화상영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고생하고 있는 전담 의료진들과 전담소방관들의 가족을 함께 초청하여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그들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기 위해 영화관람권과 다양한 후원 협찬품을 담은 덕분에 패키지를 별도로 증정할 예정이다. 올해 많은 식품업체들이 어려운 가운데 힘을 보탠다. ‘오뚜기’, ‘부산어묵’, ‘덕화명란’, ‘칼스버그’, ‘골든블루’, ‘폰타나’, ‘이네딧담’, ‘혼신마켓’, ‘이디야’, ‘대선주조’, ’씨드’, ‘승인식품’, ‘뮤지엄 오브 일루전(전시)’에서 고생하는 의료진들과 전담 소방관들을 위해 덕분에 패키지 구성품에 참여하는 등 축제를 풍성하게 해 줄 예정이다.

 

올해 부산푸드필름페스타는 영화와 음식에 대한 더욱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동시에 관객들과 치유의 시간을 가지고자 <용길이네 곱창집> 등 총 10편의 영화가 세개의 섹션으로 상영되며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푸드 인사이드 무비섹션은 영화 이면의 우리가 고민해야하는 테마를 들여다보는 섹션으로 올해는 단절되고 격리된 사회 속에서 음식을 통해 이어가는 대화와 관계의 모색을 살펴보고자 한다. 예정 상영작은 <퍼펙트 센스>, <더 디너>, <용길이네 곱창집>이 있다.

푸드스토리 인 무비섹션은 음식과 관련된 특정 주제를 정해 영화 속의 다양한 음식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는 섹션으로 올해는 '치유를 주제로 관객들과 영화 속의 음식을 통해 몸과 마음을 보듬어 볼 수 있는 영화로 꾸려졌다. <엄마의 공책>, <하나와 미소시루>, <인생후르츠>가 상영될 예정이다.

‘BFFF Choice 무비 다이닝섹션은 대중친화적 영화들로 구성되어 있는 섹션으로 올해는 경계를 허물고 선입견을 뛰어넘게하는 매개체로서이 역할을 하는 음식을 다룬다. 상영작은 <변호인>, <에이브의 쿠킹 다이어리>, <폴레트의 수상한 베이커리>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야외상영섹션은 커다란 오색천연 LED 지붕이 있어 색다른 감성을 자아내는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남녀노소 모두가 모여 맛있는 음식과 영화를 함께 즐길 수 있다. 73()에는 <용길이네 곱창집>, 74()에는 <사브리나>가 상영될 예정이다. 상영이 없는 낮 시간에는 시원한 바람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즐기면서 즐거운 공연과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관객과의 대화 프로그램이었던 !!(Cook! Talk!)’은 영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영화 상영 전 BFFF 프로그래머 및 푸드전문가들의 영화해설로 변경되었다. 또한 매년 매진 사례를 이루는 인기 프로그램인 푸드 테라스가 총 5회 예정이 되어 있고, 관객들과 주제에 맞는 음식을 맛보며, 푸드 콘텐츠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푸드 살롱이 올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야외에서도 다양한 즐길거리가 제공된다.

음식전문가들과의 즐거운 만남뿐만 아니라, 야외에서 펼쳐지는 전국의 유명 푸드트럭과 부산의 대표 수제맥주들과 더불어 전국의 유명 수제맥주들을 맛볼 수 있으며, 부산의 핫한 음식점들의 팝업 스토어 무비 푸드존’, 그리고 영화를 보며 자유롭게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야외 광장 이벤트인 포트럭(pot-luck) 테이블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보일 예정이다.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올해 많은 식품업체들이 부산푸드필름페스타에 힘을 보탠다. ‘오뚜기’, ‘부산어묵’, ‘덕화명란’, ‘칼스버그’, ‘골든블루’, ‘폰타나’, ‘이네딧담’, ‘혼신마켓’, ‘이디야’, ‘대선주조’, ’씨드’, ‘승인식품등 에서 고생하는 의료진들과 전담 소방관들을 위한 덕분에 패키지구성품을 제공하고 푸드테라스등 부대행사에 참여하여 축제를 풍성하게 해 줄 예정이다.

 

부산푸드필름페스타는 코로나 19 검역을 위해 영화관람부터 부대행사까지 관람객 간의 거리를 유지할 예정이며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자 한다. 이에 따라 판매 좌석수는 다소 축소되고 인기프로그램이었던 푸드테라피, 바비큐 존 등은 올해는 안전 문제로 인하여 운영되지 않을 예정이다. 또한 출입하는 모든 관람객들의 발열체크 및 문진표 작성을 진행할 예정이며, 출입에 있어서도 철저한 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페이스북(www.facebook.com/busanfoodfilmfesta) 에서 만날 수 있으며, 페스티벌 관련 문의사항은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사무국(051-710-6948 / officialbff@gmail.com )을 통해 연락하면 된다. 예매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며 624() 오전 10시에 오픈된다. (영화관람료 8,000, 푸드테라스 25,000, 푸드 살롱 15,000) 코로나19로 인해 프로그램 및 행사는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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