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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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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1,000만 ! 한국영화 기획전' 개최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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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일부터 한국영화 101주년 기념

<명량>, <택시운전사>, <신과함께-죄와 벌> 등 총 6편 상영,

일부 상영작 외국인을 위한 영어자막 상영

 

5.29.

 

영화의전당은 한국영화 101주년을 기념하여, 많은 관객에게 사랑을 받으며 천만 관객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국내 작품들을 모아 63()부터 617()까지 중극장에서 <1000! 한국영화 기획전>을 개최한다.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쟁 명량대첩을 그린 전쟁액션대작으로 개봉 당시 12일 만에 천만관객을 돌파, 1761만이라는 역대 최다 관객 수를 기록한 <명량>과 격동의 시대를 살아온 아버지 세대의 삶을 그려내며 2014년 명량과 함께 1000만 영화로 등극한 황정민 주연의 <국제시장>, 19805월의 역사적 사건 속에서 택시운전사가 독일기자와 함께 광주의 실상을 사회에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린 팩션 시대극으로 당시 많은 관객에게 감동을 주며 천만고지에 오른 <택시운전사>를 다시 만나볼 수 있다.

판타지 장르로는 죽음을 맞이한 주인공이 사후 세계에서 환생을 위해 7번의 재판을 거치며 겪는 내용으로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가운데 첫 1000만 관객을 이룬 <신과함께-죄와 벌>과 그 두 번째 이야기 <신과함께-인과 연>이 함께 상영한다. 막강한 스케일과 화려한 CG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이 두 편은 국내 1000만 영화 중 유일한 시리즈물로 쌍천만의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또한 형사 5인방이 마약조직을 소탕하기 위해 위장 창업한 치킨집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주연 배우들의 유쾌하고 코믹한 앙상블로 담아내며 1626만 관객 동원으로 역대 한국영화 관객수 2위를 기록한 <극한직업>을 상영한다.

 

특히 택시운전사를 제외한 모든 작품이 영어자막과 함께 상영되어 부산에서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 다문화 가정의 관객에게도 국내의 역대 흥행영화를 큰 스크린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 세대를 아울러 큰 사랑을 받았던 천만 영화인만큼 코로나19로 지친 우리들에게 감동과 위로, 힐링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특별전의 관람료는 일반 8,000, 청소년 7,000원이며, 상영스케줄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체 좌석의 절반만 예매, 발권 가능하다. 영화의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 참조. 영화문의 051-780-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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