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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발칙하고 기발한 상상력을 만나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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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 인디플러스, ‘1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수상작 특별전개최

814()부터 16()까지 3일간 영화제 수상작 총 10편 상영

 

8.11.

 

영화의전당 인디플러스에서는 814()부터 816()까지 개성 넘치는 장르 단편영화들을 소개하는 1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수상작 특별전을 개최한다. 발칙하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미쟝센 단편영화제 수상작 10편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기회가 마련된다.

영화의전당 인디플러스는 지난 2017년을 시작으로 매년 미쟝센 단편영화제 수상작 특별전을 개최하여 짧지만 강렬한 단편영화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저변 확대에 기여하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올해 미쟝센 단편영화제가 온라인 상영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이번에 개최하는 1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수상작 특별전은 극장에서 단편영화를 만날 수 있는 한층 더 의미 깊은 기획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장르로 접근하는 국내 유일의 영화제로, 2002년부터 독특한 감각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독창적인 단편영화를 발굴해왔다. ‘미쟝센 단편영화제의 경쟁 부문은 사회적 관점을 다룬 비정성시’, 멜로드라마 섹션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코미디 섹션 희극지왕’, 공포와 판타지 섹션 절대 악몽’, 액션과 스릴러 섹션 4만번의 구타까지 영역과 특징을 다섯 가지 장르로 세분화하여 구성되어 있다. 올해는 역대 최다인 1,197편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경쟁작 57편 중 단 10편만이 수상작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상상력과 완성도는 물론이고,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결정되어 엄격하기로 유명한 대상작은 제18회까지 단 4편만이 선정 되었으며 올해는 아쉽게도 없었다.

1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수상작 총 10편 상영

이번 기획전에서는 제1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작품 중 각 부문별 최우수작품상 포함 총 10편을 세 섹션으로 나누어 상영한다. 섹션은 독특한 주제와 새로운 시선을 느낄 수 있도록 각 장르별 특징적인 작품들로 묶어 구성했으며, 한 섹션 내에서 다양한 시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섹션 1에서는 남편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아내의 일상을 그린 서스피션’, 낮과 밤에 일하는 연인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 우리의 낮과 밤’, 창신동 역사가 된 여성 노동자의 평범하고도 아름다운 삶을 담은 이 상영된다. 섹션 2에서는 트렌스젠더의 인권을 다루며 퀴어에 대한 사회의 편견을 깨는 신의 딸은 춤을 춘다’, 턱에 혹이 달린 괴인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긴장감 있게 담은 청년은 살았다’, 낯선 환경에서 살아가는 주인공의 이야기 술래 상영되며, 섹션 3에서는 한국인 할머니와 일본인 손녀의 첫 만남을 유머 감각 있게 그린 한일합작 영화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 거야’, 공포 영화의 새로운 시각이 돋보이는 긴 밤’, 무명 배우들의 현실을 코믹하게 표현한 Ok, 탑스타’, SF와 재난 영화의 상상력을 기반으로 한 액션 스릴러 지구 최후의 계란등 짧은 시간 안에 담긴 강렬한 에너지와 참신한 개성을 응축한 단편영화 총 10편을 선보인다.

 

1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특별전814()부터 16()까지 영화의전당 인디플러스, 소극장에서 상영되며, 관람료는 균일 5,000원이다. 단편영화와 관련된 감독, 배우들의 작품 세계와 더불어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GV도 마련된다.

814() 1930섹션 1’ 상영 후 <우리의 낮과 밤> 김소형 감독, 김우겸 배우와 <> 조민재 감독, 김명선 배우의 관객과의 대화도 참여 가능하다. 상세 일정 및 상영작 정보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www.daureraum.org) 참조. (/대표/051-780-6000 /영화문의/051-780-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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