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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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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영화의전당 - 해운대블루라인파크 업무협약 체결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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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의전당과 해운대블루라인파크는 부산 지역문화발전과 문화산업 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업무협약(MOU)1210일 체결했다. 협약식은 영화의전당 방추성 대표이사와 해운대블루라인파크 배종진 대표이사가 참여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화의전당은 다 함께 즐기는 영상복합문화공간으로 블루라인파크는 파란 하늘과 바다가 숨 쉬는 곳으로 지역관광 및 문화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그 외에도 양기관은 홍보 및 마케팅 협력활동을 함께해 나갈 예정이다.

해운대블루라인파크는 폐선부지 재개발 해변열차로 107일부터 운행하고 있다. 12월 하순부터는 높이 10m 레일 스카이 캡슐도 운행 예정이다. 미포~청사포~송정역 곳곳에서 영화의전당 프로그램들에 대한 소식을 12월부터 만날 수 있다.

영화의전당은 지난 6월 국제회의집적시설로 지정되었으며, 2021년에는 월드시네마랜드마크 사업이 완공되어 융복합 라이브러리도 생길 예정이다. 최근 MICE 및 영화산업의 중심지로서 영화의전당은 많은 사업을 추진중이다.

영화의전당 방추성 대표이사는 양 기관의 교류를 통해 지역문화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나아가 부산이 관광활성화의 중심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더하겠다.”고 밝혔고, 블루라인파크 배종진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하여 관광과 문화의 시너지를 확대함으로써 부산의 관광·문화산업이 함께 융성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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