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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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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대성문과 메세나 후원 약정식 체결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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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영화영상 문화 참여 및 후원사업 활성화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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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대표이사 방추성, 이하 전당)대성문은 8일 영화의전당 6층 시네라운지에서 메세나 후원약정식을 체결했다. 이 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임원들만 참석하여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진행되었다.

 

대성문은 아시아 영상문화 발전을 위한 공익사업 지원을 목적으로 부산지역경제와 예술의 균형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전당을 1년간 후원한다. 영화의전당은 후원기관에게 메세나 파트너쉽 문화혜택을 제공한다. 각종 홍보매체에 기업로고 삽입, 영화 관람권 제공, 각종 문화행사 초청 등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대성문은 채창호 대표가 2003년 창립해 현재까지 민간주택 건설뿐만 아니라 관공서, 교육, 플랜트 등 국가 공공기관과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부산지역 중견 건설업체이다. 최근 문현동에 [국제금융센터 퀸즈 W]를 성공적으로 분양 중에 있다. 계열사로는 P2P금융사인 타이탄인베스트, 영도소재 라발스호텔, 스페인 올리브 제품 라치나타의 한국 판매망을 가진 [라치나타코리아]를 운영하고 있다.

 

영화의전당은 201910월부터 메세나기업을 모집해오고 있으며, 찾아가는 영화관, 시니어극장, 가치봄상영회, 맘앤키즈 시네마, 수요야외상영회, 각종 영화·공연 아카데미 등의 공익사업들을 진행해오고 있다. 부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에 맞춰 121일부터는 객석 30% 이내로 제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영화전문자료실도 사전예약자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영화의전당 방추성 대표이사는 이번 기회를 통해 보다 많은 부산 기업들의 참여를 이끌어내어, 지역경제와 영상문화예술의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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