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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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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20 회원초청의 밤’개최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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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영화의전당은 1113() 저녁 8시 중극장에서 회원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감사인사를 전하기 위한 회원의 밤행사를 열었다. 영화의전당 회원제는 2011년 처음 만들어져 프리미엄 회원(연회비 100만원), 골드회원(30만원), 레인보우 회원(3만원), 특별회원으로 등급을 나누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유료회원 2,600, 무료회원(온라인) 90,000여명이 가입되어 있다. ‘회원의 밤행사는 영화의전당 유료회원을 대상으로 매년 1회 개최되고 있다.

 

행사 전, 영화의전당 방추성 대표이사 인사말, 부산국제영화제 이용관 이사장 인사말과 함께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바 있고 제25BIFF 영화제수상작인 영화 파이터(감독:윤재호)’를 정한석 프로그래머의 해설과 함께 단체관람 하였다.

 

방추성 대표이사는 올해 코로나 19의 여파로 휴관기간동안 영화상영을 못하게 되어, 특별히 유료 회원들에게 위로와 감사의 표시로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회원의 밤 행사를 통해 영화의전당을 아껴주시는 회원들께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앞으로 다양한 채널들을 통해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해서 운영전반에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영화의전당은 코로나 19로 지친 유료회원들에게 일상위로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기존 유료회원이 만료 전 재가입시 2개월 연장, 기존 유료회원의 추천을 통한 가입 시 2개월 연장, 기간 중 신규 회원 가입 시 1개월의 기간이 더 연장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영화의전당 홈페이지 : www.durerau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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