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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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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국비 확보로 공연 및 교육프로그램 풍성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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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등 국비 27천여만원 확보

 

개관10주년을 맞은 영화의전당이 최근 문화가 있는 날 공모에 마티네콘서트가 선정되는 등 국비 27천여만원을 확보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부산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확보된 국비는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프로그램 바디 랭귀지, 바디 콘서트”(524십만원)를 비롯하여 체험형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세계 가곡교실”(15백만원), 감상형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클래식 살롱”(15백만원) 유아문화예술교육 반짝 반짝 별빛놀이터”(875십만원) 등 문화예술프로그램 6개 사업에 16천만원과 문화가 있는 날 <마티네콘서트>”(27백만원), “문예회관 기획프로그램 <토요야외콘서트>”(3천만원) 기획프로그램 2개 사업에 57백만원 그리고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4개 프로그램에 46백여만원 등 모두 27천여만원이.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프로그램 바디 랭귀지, 바디 콘서트”(524십만원) 청소년의 문화예술 정서함양과 주5일제 수업에 따른 토요일 문화체험을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이다. 6월부터 수업이 없는 토요일에 학교 밖에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영화의전당과 프로젝트 광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한다. ‘바디 랭귀지, 바디 콘서트는 놀이를 통해 직접 몸으로 체험하면서 무용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참여자에게 영화의전당의 기획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영화의전당은 2013년부터 예술감상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뮤지컬 나랑 친구할래?’, ‘아빠와 함께 떠나는 클래식 음악여행’, ‘연극아 놀자’, ‘나는 배우다등 장르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그동안 2,500여명의 학생들이 함께 했다.

꿈다락토요문화학교

<2019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수업장면>

 

체험형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세계 가곡교실”(15백만원)과 감상형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클래식 살롱”(15백만원) 성인을 대상으로한 공연 감상 연계 프로그램이다. ‘세계 가곡교실2018, ‘클래식 살롱2020년에 처음 선정되어 진행되었으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각각 4월 중 부산 지역 일반인 중장년층 100여명을 선발하여 교육할 예정이다.

 

세계가곡교실

<2019년 세계 가곡교실 수업장면>

 

유아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영화의전당, 반짝반짝 별빛놀이터2019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된 사업으로 오는 6월부터 부산시 25개 유치원 및 어린이집과 함께할 예정이다. 지난 2020년에는 영화의전당 시설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체험프로그램으로 부산검찰어린이집 등 15개 영·유아 교육기관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300명의 유아가 사업의 혜택을 받았다.

유아문화예술교육

<2020년 유아문화예술교육 활동사진>

 

그리고 이번에 선정된 문화가 있는 날 <마티네콘서트>”(27백만원)4월부터 12월까지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총 8회에 걸쳐 선보일 계획이다. 영화의전당 대표 레퍼토리 프로그램인 마티네콘서트는 20122월부터 금난새, 장일범, 서희태, 조윤범 등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시작하여 2018, 2019년에는 푸디토리움의 시네마 브런치라는 타이틀로 영화음악감독이자 영화음악작곡가인 푸디토리움 김정범이 영화음악을 주제로 다양한 연주자들과 함께 진행하면서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어느덧 10년차에 접어들어, 지금까지 총 85회 공연, 26천명의 관객과 함께하였으며 지역민들의 꾸준한 관심을 바탕으로 입소문을 타며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는 영화의전당 개관 10주년을 맞이해 시네마 뮤직 파라다이스라는 주제로 예술을 사랑한 영화, 영화를 사랑한 음악을 중심으로 매월 색다른 무대를 만날 수 있다.

마티네콘서트

<2021년 마티네콘서트 출연자>

 

또한 2013년부터 부산시민과 부산을 찾은 관광객들이 야외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사랑받아온 두레라움 토요 야외콘서트가 올해도 어김없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선정, 국비 3천만원을 확보해 더 풍성한 무대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정두환 지휘자의 해설과 목관악기, 금관악기, 타악기 연주자 23인의 힘찬 음색으로 사랑받은 두레라움 윈드 오케스트라의 공연은 올해 5차례 공연을 확정지었다. 첫 공연은 51() 오후 5시에 예정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위축된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영화음악을 선별하여 연주할 예정이다. ‘두레라움 토요 야외콘서트는 윈드 오케스트라 공연 외에도 부산지역 우수예술단체들의 다양한 공연도 준비되어 있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금정문화재단과 협약을 통해 금정구에서 활동하는 우수 예술단체 4개팀을 추천받아 공연할 예정이다. 토요 야외콘서트는 여유롭고 편한 분위기에서 봄과 여름의 야외 공연을 즐기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윈드오케스트라

<토요야외콘서트 윈드오케스트라 공연장면>

 

2021년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작품은 국내 최고의 코믹 마샬아츠 퍼포먼스 점프를 비롯해 관현악으로 들려주는 프로코피예프 로미오와 줄리엣’, 정미조X말로X박주원 ‘THE 3 LIVE', 유성재즈악단 JAZZICAL 등으로 국비 47백여만원을 지원받는다. 특히 국내 최고의 코믹 마샬아츠 퍼포먼스 점프는 제18회 부산국제연극제 개막공연으로 부산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점프

<점프 공연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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