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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영화의전당 아카데미’영화 꿈나무의 산실로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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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 영화제작워크숍 작품 <목요일> 충무로단편영화제 감독상 수상

아카데미 수료생 작품, 각종 영화제 수상 및 초청받으며 다양한 활약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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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시민들의 영상문화예술 교육 기회와 영화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는 영화의전당 아카데미가 수료생들의 다양한 활약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단편영화 제작 프로그램인 '영화제작워크숍'에서 제작 완성된 작품 가운데 <목요일>(연출 윤지혜)이 제10회 충무로단편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인디포럼2020영화제와 후쿠오카독립영화제, 인디펜던시아영화제 등에 초청받았다. <네번째 여름>(연출 양혜랑) 작품 역시 부산국제단편영화제와 유네스코도시영화제 등에 초청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28일에는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단편영화 제작 강좌 허그 프로젝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200석 규모 극장의 30% 이하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 시민들이 11월 중순부터 약 한 달간 시나리오 기획부터 영화 제작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 다큐멘터리 1편과 극영화 2편의 상영회를 진행하였다. 무료로 진행된 해당 강좌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신청자가 몰리며 조기 마감됐다.

 

아카데미 수료생들의 활약상도 눈에 띈다. 영화제작워크숍 출신의 수료생 작품 <달과 포크>(연출 신나리)가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부문 본선에 진출했고, <도와줘!>(연출 김지안)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비롯하여 4개의 각종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신인 감독의 등용문으로 일컬어지는 제19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술래>(연출 김도연) 작품이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하였으며, <계절의 끝>(연출 이남영)은 제22회 부산독립영화제 대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실험 영화인 <>(연출 김종한) 역시 부산독립영화제 기술창의상을 수상하는 등 아카데미 수료생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거나 각종 영화제에 초청받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영화의전당 아카데미는 매년 50개 이상의 강좌를 개설하고 있으며, 6,000여 명 이상이 수료하여 영화 예술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까지 제작된 작품 수는 모두 197편이며, 이 가운데 189편이 각종 영화제에 진출한 것은 물론, 24개 작품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현재 9편이 편집과 사운드 믹싱, 색 보정 등의 후반 작업 중에 있으며 내년 1~2월 중에 완성 예정이다.

 

영화의전당 아카데미는 부산지역 예비 영화인 인재 양성을 목표로 일반 시민들에게도 다양한 영상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전문적인 교육 과정을 진행해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완성된 작품들은 국내외 영화제에 지속적으로 출품해나갈 계획이다.

 

20211월 초부터 차례로 개강 예정인 강좌는 영화제작교실과 영화시나리오 기초, 영화제작워크숍 등이며 모든 신청은 선착순으로 접수 마감된다. 각 강좌의 상세 내용 및 수강료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내 아카데미 예정 강좌 페이지 참조. (문의 051-780-6112, 6116, 6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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