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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댄스 배틀 경연대회 ‘댄스워’ 개최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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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워

400여명의 댄서 참여

왁킹, 힙합, 퍼포먼스 등 환상적인 댄스 배틀 한자리에

 

오는 1023, 한국을 대표하는 스트릿 댄서 9명의 심사위원과 전국의 댄서 400명이 대거 참여하는 리얼 서바이벌 댄스 배틀 경연대회 ‘2021 댄스워가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개최된다.

 

환상적인 댄스실력을 보여줄 댄서들의 배틀 퍼포먼스를 직접 눈앞에서!

최근, 스트릿 댄스 크루를 가리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스우파 출연진이 연일 화제에 오르는 건 물론 댄스 챌린지, 댄스 배우기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영화의전당은 댄스워개최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대로 된 춤을 눈앞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

 

‘2021 댄스워(dancewar)’hiphop(힙합)Waacking(왁킹) 장르를 1:1로 겨루는 배틀 대회로, 5인 이상이 참여할 수 있는 퍼포먼스 대회로 꾸며질 예정이다. 본 대회에 전국 약 400여 명의 춤꾼들이 참가한다.

 

왁킹 심사위원으론 한국에서 왁킹을 뿌리 내린 1세대 댄서 김재한(Hans), 김정훈 (Mr.big), 김순철(Soul.k)이 맡았으며, 힙합 심사위원으로는 부산과 진해를 대표하는 힙합 댄서 주형기(C-zer), 허영무(Uncle)가 맡아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퍼포먼스 심사위원으론 한국실용예술인 총연합회 회장 권기준(Dynamic jun), 부산춤판 대표 서덕구(Sdk), 댄싱9 레드윙즈 손이현(sonbang), 피드백 컴페티션 디렉터 박대환(SO)이 맡았다. 경연대회 음악은 화제의 프로그램인 스트릿 우먼 파이터’ DJ Som과 락앤롤 크루의 대표 MC Dulock이 맡아, 경연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할 예정이다.

 

400여명의 참가자 중 최종 우승을 거머쥘 댄서는 누구에게 돌아갈지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오는 23일 오후 1시 예선전을 시작으로 8강전, 4강전, 결승전을 통해 최종 우숭자 발표 및 시상식이 예정되어 있다. 경연대회뿐만 아니라 9명의 화려한 심사위원쇼도 마련되어 있다.

 

누구나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전체 좌석에서 축소한 규모로 조정해 운영한다. 운영인력과 출연진 등 참가자 전원에 대해 PCR 검사와 예방접종을 의무화하여 진행된다.

 

문의 영화의전당 공연예술팀 051-780-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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