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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시나리오부터 촬영, 상영까지! 주민이 만드는 마을 영화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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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77()부터 마을영화만들기프로젝트

부산 지역 영화문화 향유 및 영화를 통한 도시 재생 가치 확산 기대

 

마을영화만들기 프로젝트

 

영화의전당-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은 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 부산국제영화제와 협업하여 부산지역 마을 커뮤니티 주민을 대상으로 영화를 제작하는 마을영화만들기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한다.

 

마을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것부터 촬영, 편집, 연기 등 영화 제작의 전 과정에 마을 주민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마을 주민과 마을 영화 제작에 관심 있는 일반 참여자 구성된 마을영화제작단의 활동 기간은 7월부터 10월까지로, 77일부터 830일까지 약 2개월 간 영화 제작을 위한 교육이 진행된다. 영화 제작 교육은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방법부터 촬영과 편집까지 영화 제작과 관련된 전반적인 교육으로 구성된다.

 

영화의 A에서 Z까지 모든 과정을 경험해볼 수 있는 마을영화만들기프로젝트는 지역 주민들에게 영화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영화를 통한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 가치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되었다.

 

영도 깡깡이마을 일원(영도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사업지)을 대상지로 마을공동체 주민과 함께 지역스토리를 활용하여 제작한 마을 영화는 오는 10, 26회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 비프기간에 상영 및 전시되며, 12월에 열리는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위크 기간에도 상영될 계획이다. 더불어 마을 주민들이 영화를 제작하는 모든 진행 과정을 담은 메이킹 다큐멘터리도 제작할 예정이다.

 

마을영화만들기프로젝트는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에서 추진하고 있는 #추억소환 디지털변환프로젝트, 우리동네시네마 등 부산 시민의 영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영화를 통한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향하는 지역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마을 주민들이 직접 마을공동체의 이야기를 담는 영화를 주도적으로 제작하는 데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http://www.dureraum.org/) 또는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http://www.unescobusan.org/)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담당자(051-780-6162)에게 문의하면 된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UCCN)는 문학·음악·공예·디자인·음식·영화·미디어아트 7개 분야에서 창의성을 동력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향하는 도시의 네트워크로 현재 84개국 246개 도시가 가입되어있다. 부산은 지난 2014년 아시아 최초로 영화 창의도시로 지정되었으며 2021년 현재 16개국 18개 도시가 부산과 함께 영화 창의도시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부산은 20213월부터 UCCN 영화분야 부의장도시로 활동하고 있다.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지정 현황 16개국 18개 도시(20213월 기준)

브래드포드(영국, 2009), 시드니(호주, 2010), 부산(대한민국, 2014), 골웨이(아일랜드, 2014), 소피아(불가리아, 2014), 로마(이탈리아, 2015), 비톨라(마케도니아, 2015), 산투스(브라질, 2015), 브리스톨(영국, 2017), 칭다오(중국, 2017), 야마가타(일본, 2017), 테라사(스페인, 2017), 우츠(폴란드, 2017), 뭄바이(인도, 2019), 사라예보(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 2019), 웰링턴(뉴질랜드, 2019), 포츠담(독일, 2019), 바야돌리드(스페인, 2019)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홈페이지: http://unescobusan.org/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서브네트워크 공동 홈페이지: https://citiesoffil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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