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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71주년 특별 상영회 개최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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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 625(), ‘6.25전쟁 71주년 특별 상영개최

타인의 시선에서 바라본 한국전에 관한 영화 4편 무료 상영

 

 

6.25전쟁 71주년 특별상영회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는 6.25전쟁 71주년을 맞이하여 6.25전쟁 71주년 특별 상영회를 개최한다. ‘6.25전쟁 71주년 특별 상영회는 타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한국전을 중점으로 영화를 통해 6.25전쟁의 의미를 상기하고, 전쟁의 상흔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625() 하루 동안 진행되는 이번 특별 상영회는 6.25전쟁과 관련된 영화 4편을 무료로 선보인다.

6.25전쟁을 배경으로 한 새뮤얼 풀러의 첫 번째 전쟁 영화 철모’(1951), 한국전쟁 당시의 한국의 모습과 한국전쟁 참전 미군, UN군의 모습이 담긴 존 포드의 다큐멘터리 여기는 한국!’(1951), 미 해군 소속 항공대가 북한군 주요 보급로인 도곡리 철교를 폭격하는 과정을 그린 원한의 도곡리 다리’(1954), 국내 최초로 6.25전쟁에 참전했던 스웨덴 의료진과 당시 부산 야전병원 생존자의 생생한 증언이 담긴 다큐멘터리 한국전과 스웨덴 사람들’(2019) 4편을 선보인다.

 

6.25전쟁 71주년을 맞아 한국영화 온라인 상영회도 개최된다. 한국영상자료원은 618()부터 625()까지 전쟁으로 야기된 상흔의 기억을 다룬 한국 장편영화 5편을 영화의전당 팝업존(www.dureraum.org)을 통해 유튜브 한국고전영화극장 채널에서 선보인다.

 

한국전쟁 당시 제작된 영화 중 가장 오래된 작품으로, 모성애와 전쟁의 아픔에 관한 삼천만의 꽃다발’(1951), 윤흥길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문예 영화로, 아이의 눈을 통해 이데올로기에 희생당한 가족사의 비극을 담은 장마’(1979), 두 남자의 개인사를 통해 분단의 아픔과 희생을 다룬 짝코’(1980), 빨치산이라는 당시 금기시되는 소재로 전쟁과 이념의 비극을 그린 남부군 복원본’(1990), 한국전쟁이라는 위기 속에 빛나는 인간애를 강조하며 전쟁의 본질에 대한 비판적 질문을 던진 이만희 감독의 걸작 돌아오지 않는 해병(1963)5편을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625() 하루 동안 개최하는 6.25전쟁 71주년 특별 상영회의 모든 상영은 무료로 진행된다. 상영작 정보 및 상영시간표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 (www.dureraum.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621()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예매, 625() 오전 9시부터 현장 예매 진행되며, 영화의전당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6층 매표소에서 발권이 가능하다. (/영화문의/051-780-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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