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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매주 토요일, 행복한 꿈의 아지트 영화의전당으로 모여라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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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춤추는 영화의전당 - 바디랭귀지, 바디콘서트>

코카카(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공모 선정, 국비 5,240만원 확보

 

 

 영화의전당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운영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5,240만원을 확보하여 오는 626일부터 925일까지 매주 토요일 2021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춤추는 영화의전당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의 꿈다락은 내 꿈의 아지트라는 컨셉으로 토요일에 즐거움이 가득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꿈을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2012년부터 전면 실시된 주5일제 수업과 청소년들의 창의·인성 교육 중요성에 따라 수업이 없는 토요일, 학교 밖에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영화의전당 주관으로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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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의전당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활동사진 (영화의전당 제공)

 

 

영화의전당은 개관 이후 2013년부터 뮤지컬 나랑 친구할래?’, ‘아빠와 함께 떠나는 클래식 음악여행’, ‘연극아 놀자’ ‘나도배우다 연극이뭐야?!’ 등 매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왔으며, 그동안 약 2,290명의 청소년 및 학부모가 참여하였다.

 

올해 새롭게 진행되는 2021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춤추는 영화의전당 무용이라는 장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댄스프로젝트 광어의 무용수 6명이 예술강사로 참여해 하늘연극장 백스테이지투어 등을 통한 공연장 체험, 움직임 예술놀이를 통해 다채로운 무용 활동을 경험해볼 수 있다.

 

교육과정은 영화의전당 아트투어(백스테이지 투어), 빛과 영상매체를 활용한 신체 움직임 놀이, 픽토그램을 활용하여 움직임 유발하기, 예술가와 함께하는 ‘ABCD Project(Any Body Can Dance)’ 4회차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올바른 공연감상태도를 기르기 위해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진행되는 두레라움 댄싱영화축제(6.26.)’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움직임에 낯선 청소년들이 무용수들과 함께 영화의전당 곳곳을 누비며 비디오 댄스를 만드는 과정에 참여해보고 직업 자신의 고유한 신체 움직임을 탐색하고 발현할 수 있는 프로슈머 아티스트(예술을 직접 생산하고 향유하는)’가 되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부산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4~6학년)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기수별 30명을 모집해 4회에 걸쳐 수업이 진행되며, 이달 26일부터 925일까지 총 12기로 나누어 매주 토요일 (여름방학-7/17~8/31 기간에는 평일 진행) 무료로 실시할 계획이다.

 

참여방법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4~6학년) 및 중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교육과정 및 내용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1-780-6032, 6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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