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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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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되기> 포스터 이미지

(제 8회 스웨덴영화제)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되기

GV1 Becoming Astrid
프로그램명
스웨덴-대한민국 수교 60주년 기념 '제8회 스웨덴영화제'
상영일자
2019-11-07(목) ~ 2019-11-13(수)
상영관
소극장
작품정보
123min | D-Cinema | color | sweden | 2018 |
관람료
무료(1인 2매/ 온라인 예매 20%, 현장 예매 80%)
감독
페르닐레 피셰르 크리스텐센(Pernille Fischer Christensen)
배우
알바 아우구스트, 헨릭 라파엘센, 트리네 뒤르홀름, 마리아 본네비, 마그누스 크레페르, 비욘 구스타브손, 빌리 페트리 람네크
  •  <티켓 예매>

    - 온라인 예매(20%) : 상영 2일 전까지 가능 (11월 4일 오전 9시 예매 오픈 / 매진 시, 현장예매만 가능)

    - 현장 발권(80%): 상영 1일 전 및 당일 발권 가능 (11월 6일 매표소에서 오전 9시부터)
     

    ※ 10월9일(토) 13:20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되기> 상영후 관객과의 대화(G.V)

       - 게스트 : 라스 린드스트룀 프로듀서 

       - 모더레이터 : 옥미나 평론가

     

    [시놉시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어린시절, 그녀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친 사건이 일어난다.

    기적이라고도, 재앙이라고도 볼 수 있는 이사건으로 인해 그녀의 인생은 송두리째 뒤바뀐다.

    덕분에 그녀는 동시대 사람들에게 수많은 영감을준 여성이자 전 세계가 사랑하는 스토리텔러가될 수 있었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되기>는 종교적인 가정환경과 주변 사람들의 기대, 당대의 사회적 규범에서 해방돼 자기 길을 걷기로 한 어린 아스트리드의 이야기이다.

    <말괄량이 삐삐>의 원작자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When Astrid Lindgren was very young something happened that affected her profoundly. It proved to be both a miracle and a calamity and came to shape her entire life. This was the event that transformed her into one of the most inspiring women of our age and into the storyteller a whole world would come to love. This is the story of when a young Astrid who despite the expectations of her time and religious upbringing, decided to break free from society s norms and follow her heart. This movie depicts the life story of Astrid Lindgren, the author o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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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르닐레 피셰르 크리스텐센 감독 사진

    페르닐레 피셰르 크리스텐센(Pernille Fischer Christensen)
    1969년 코펜하겐에서 태어나 덴마크국립영화학교 연출학과를 졸업했다. 졸업작품인 단편 <인디아 Indien>(1999)로 칸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 Cinefondation Award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고, 단편 <내 사랑 하빕티 Habibti min elskede >(2002)는 비평적 성공과 함께 2004년 앙제프리미어영화제에서 수상했다. 그 외 작품으로 <자매라는 이름의 여자>(1997)가 있다. <소프 Soap>(2006)는 크리스텐센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2006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실버 베어)과 베스트 데뷔작을 수상했다. 또한 산세바스찬영화제에서 각본상을, 덴마크영화평론가상(Bodil)으로부터 작품상을 수상했다. 이후 장편 영화 <댄서 Dancers>(2008), <가족 A Family>(2010), <사랑하는 누군가 Someone You Love>(2014)를 연출했다. <가족>으로 2010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국제영화평론가협회상을 수상했고 작품상(골든 베어)에 노미네이트되었다. <비커밍 아스트리드 Becoming Astrid>(2019)는 다섯 번째 장편 연출작으로 2018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월드 프리미어 상영되었고, 2018 시카고국제영화제에서 외국어영화 부문 관객상을 수상했다. 2019년 스웨덴 영화협회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페르닐레 피셔 크리스텐센), 여우주연상(알바 어거스트), 여우조연상(마리아 보네비), 남우조연상(헨릭 라파엘센), 의상상, 무대미술상을 수상해 7관왕을 달성했다. 2020년에 크리스텐센 감독은 TV시리즈 <크라이 울프 Cry Wolf>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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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되기> 스틸 이미지1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되기> 스틸 이미지2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되기> 스틸 이미지3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되기> 스틸 이미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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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자 평총 1건
    • 정말 멋진 작품입니다
      짠하게 스며드는 가슴 아린  내용
      공감하며
      엄마의.마음도 헤아려지며
      감동깊게 보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2019-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