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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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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네마 XVI 상영작 <아라비아의 로렌스> 포스터 이미지

아라비아의 로렌스(월드시네마XVI)

GV5 Lawrence of Arabia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세계영화사의 위대한 유산, 월드시네마 XVI
상영일자
2019-03-19(화) ~ 2019-04-24(수)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216min | D-Cinema | color | UK | 1962 |
관람료
일반 6,000원 / 유료회원, 경로, 청소년 4,000원
감독
데이비드 린(David Lean)
배우
피터 오툴, 알렉 기네스, 안소니 퀸
  • 영국 정보국 장교 로렌스는 1차 세계 대전 중 아랍 부족의 지원을 얻기 위해 아라비아로 파견된다. 로렌스는 기대 이상으로 아랍 지도자들의 지지를 얻고, 전투에서 공훈을 세워 ‘아라비아의 로렌스’라는 칭호까지 얻으며 영웅 대접을 받는다. 하지만 정치적으로 안정되어 가던 아라비아는 더 이상 로렌스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아랍 민족의 독립에 적극 참여했던 실존 인물 T. E. 로렌스의 삶을 다룬 전기 영화의 걸작. 70mm 렌즈로 담아 와이드 스크린에 펼쳐 놓은 장대한 사막의 풍광이 관객을 압도한다.


    ⓒ Park Circus(UK)


    * 1963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등 7개 부문


    * 글의 무단 전재를 금함.(출처 표기: (재)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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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비드 린 감독사진

    데이비드 린(David Lean)
    1908년 영국 태생인 데이비드 린은 27년 스튜디오 잡역부로 영화계에 입문해 <우리가 복무하는 곳 I’m Which We Serve>(1942)으로 감독 데뷔했다. 그 이후 <밀회 Brief Encounter>(1945), <위대한 유산 Great Expectations>(1946), <올리버 트위스트 Oliver Twist>(1948) 등의 영화를 찍은 데이비드 린은 할리우드의 존 포드나 일본의 구로사와 아키라처럼 영화의 고전적 미학의 깊이를 증명한 존경할 만한 장인이자 영국문학의 위대한 유산을 영화로 옮길 줄 아는 교양주의자였다. <아라비아의 로렌스 Lawrence of Arabia>(1962), <콰이강의 다리 The Bridge on The River Kwai>(1958), <닥터 지바고 Doctor Zhivago> (1965) 등의 대작영화로 기억되는 거장이자 40, 50년대 영국영화를 대표하는 고전적 이야기체 영화의 거장이기도 하다. 그리 많은 영화를 만들지는 않았지만 그가 연출했던 정교하고 섬세하고 박력있는 화면은 영화가 영광스러웠던 시대, 스크린으로 보는 영화의 감동을 그리워하게 만드는 시대의 위대한 유산이다. (씨네21 영화감독사전 일부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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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시네마 XVI 상영작 <아라비아의 로렌스> 스틸컷 이미지 01 월드시네마 XVI 상영작 <아라비아의 로렌스> 스틸컷 이미지 02 월드시네마 XVI 상영작 <아라비아의 로렌스> 스틸컷 이미지 03 월드시네마 XVI 상영작 <아라비아의 로렌스> 스틸컷 이미지 04 월드시네마 XVI 상영작 <아라비아의 로렌스> 스틸컷 이미지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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