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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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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차이나 3월 상영작 <향혼녀> 포스터 이미지

향혼녀(시네마차이나in부산)

香魂女 / The Oilmaker's Family
프로그램명
시네마차이나 in 부산
상영일자
2019-03-26(화) ~ 2019-03-26(화)
상영관
인디+
작품정보
105min | | color | China | 1993 |
관람료
무료(1인 2매/상영 3일전부터 현장예매 100%)
감독
시에페이(Xie Fei)
배우
레이거셩, 스친가오와, 천바오궈
  • 제43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황금곰상


    참기름집을 운영하는 향어슈는 무식한데다 술로 지새는 절름발이 남편에 정나미가 떨어진지 오래이고, 현청 소재지에서 정기 호하물을 운반해오는 젊은 기사 렌충시와 남편 몰래 정을 통해 오면서 불행하게 살고 있다. 그녀의 불행은 애정의 부족만이 아니었다. 아들 돈자가 간질인데다 좀 모자라 아직 며느리를 맞지 못해 안타깝다. 그러던 중, 아들이 왕황을 사모한다는 것을 알고 빚더미에 앉은 왕황의 부모에게 거금을 주고 왕황을 며느리로 맞아 들인다. 그러나 첫날밤 돈자는 발작을 일으켜 왕황의 온몸에 상처를 입히고 왕황의 결혼 생활이 행복할 리 없다. 설상가상으로 어슈는 불륜의 현장을 며느리에게 들키고, 렌충시는 두사람의 관계를 끊자고 한다. 결국 두사람의 밀애는 막을 내리지만 창피함과 괴로움으로 슬퍼하던 어슈는 문득 아들의 품에서 시달리는 왕황을 생각하고, 못할 직을 했구나하는 후회가 샘솟듯 솟아, 며느리에게 차라리 아들을 버리고 멀리 달아나 행복하게 살아 달라고 간곡히 타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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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에페이 감독 이미지

    시에페이(Xie Fei)
    1942년 샨시출생인 시에페이는 감독이면서 북경영화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이기도하다. 1983년에 [우리의 농지]로 데뷔한 그는 두 번째 작품 [후난에서 온 여인]이 1987년도 칸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에 초청되면서 널리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향혼녀]가 1993년도의 제43회 베를린영화제에서 대상인 황금곰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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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네마차이나 3월 상영작 <향혼녀> 스틸컷 이미지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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