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화의 전당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사이트정보
home  > 영화  > 지난프로그램  > 지난프로그램

지난프로그램

지난프로그램 리스트 입니다.

사샤 기트리 특별전 상영작 <아홉 명의 총각> 포스터 이미지

아홉 명의 총각 (사샤 기트리 특별전)

Ils etaient neuf ce libataires / Nine Bachelors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사샤 기트리 특별전
상영일자
2019-03-01(금) ~ 2019-03-17(일)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119min | Beta | b&w | France | 1939 |
관람료
일반 6,000원 / 유료회원, 경로, 청소년 4,000원
감독
사샤 기트리(Sacha Guitry)
배우
사샤 기트리, 막스 디어리, 빅토르 부셰
  • 2차 대전을 앞두고 프랑스 정부가 외국인들을 추방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 수완 좋은 장은 즉각 본국 송환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떠는 외국인들을 떠올리며 새로운 사업을 구상한다. 장은 돈은 많지만 비자 문제를 가진 외국인 여성들에게 결혼할 프랑스 국적 남성을 소개하면 큰돈을 벌 거라 생각한다. 장은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60세가 넘은 떠돌이 남자들을 허수아비 신랑감으로 물색하고, 결혼식까지 치른다. 그런데 이 가짜 신랑들이 신부들을 찾아가면서 일이 꼬이기 시작한다. 시대와 사회적 불안을 기트리 특유의 재치와 해학으로 풀어냈다.


    ⓒ Gaumont(France)


    * 글의 무단 전재를 금함.(출처 표기: (재)영화의전당)


  • 시간표+ 더보기
    상영시간표
  • 감독+ 더보기
    사샤 기트리 감독 이미지

    사샤 기트리(Sacha Guitry)
    뤼시앵 기트리의 아들이다. 극작가로서는 주로 제1·2차 세계대전 중간기에 활약하였다. 환상과 정열과 기지로 가득 찬 작품은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작품으로 <베르그 오프 좀의 탈취>(1912), <아버지는 옳았다>(1919), 역사적 인물을 연극화한 <파스퇴르>(1919), <모차르트>(1925) 등 백수십 편의 희곡이 있다. 제1차 세계대전 직후부터 영화에도 손을 대어 성공한 자작(自作)을 영화화하는 한편 로댕, 르누아르 등 아버지 친구들의 기록영화도 시도하였다. 그 중 <어느 사기꾼의 소설>(1936)이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트럼프 이야기>라는 이름으로 영화화되었다. (두산백과)

  • 포토+ 더보기
    사샤 기트리 특별전 상영작 <아홉 명의 총각> 스틸컷 이미지 01 사샤 기트리 특별전 상영작 <아홉 명의 총각> 스틸컷 이미지 02 사샤 기트리 특별전 상영작 <아홉 명의 총각> 스틸컷 이미지 03
  • 동영상+ 더보기
  • 평점/리뷰+ 더보기
    • 등록
    140자 평총 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