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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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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샤 기트리 특별전 상영작 <아버지가 옳았어> 포스터 이미지

아버지가 옳았어 (사샤 기트리 특별전)

GV6 Mon pere avait raison / My Father Was Right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사샤 기트리 특별전
상영일자
2019-03-01(금) ~ 2019-03-17(일)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98min | 35mm | b&w | France | 1936 |
관람료
일반 6,000원 / 유료회원, 경로, 청소년 4,000원
감독
사샤 기트리(Sacha Guitry)
배우
사샤 기트리, 가스통 뒤보스크, 자클린 들뤼박
  • 11살 난 아들을 둔 샤를에게 그의 아버지는 삶, 행복, 거짓말 그리고 특히 여자에 대한 인생의 교훈을 전한다. 아버지가 떠난 후, 갑자기 아내 제르멘이 샤를을 떠나 다른 남자와 살겠다고 선언한다. 샤를은 기숙학교에 보내려던 아들 모리스의 교육을 자신이 책임지기로 한다. 20년이 지난 후, 샤를은 여전히 아들과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샤를은 이제는 아들을 독립시켜야겠다고 생각하는데, 마침 만나게 된 모리스의 여자친구 덕분에 자신이 아들에게 여성에 대한 어마어마한 불신을 심어 주었음을 깨닫는다. 기트리가 자신의 희곡을 각색한 작품.


    ⓒ Gaumont(France)


    * 글의 무단 전재를 금함.(출처 표기: (재)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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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샤 기트리 감독 이미지

    사샤 기트리(Sacha Guitry)
    뤼시앵 기트리의 아들이다. 극작가로서는 주로 제1·2차 세계대전 중간기에 활약하였다. 환상과 정열과 기지로 가득 찬 작품은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작품으로 <베르그 오프 좀의 탈취>(1912), <아버지는 옳았다>(1919), 역사적 인물을 연극화한 <파스퇴르>(1919), <모차르트>(1925) 등 백수십 편의 희곡이 있다. 제1차 세계대전 직후부터 영화에도 손을 대어 성공한 자작(自作)을 영화화하는 한편 로댕, 르누아르 등 아버지 친구들의 기록영화도 시도하였다. 그 중 <어느 사기꾼의 소설>(1936)이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트럼프 이야기>라는 이름으로 영화화되었다.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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