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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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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영상화사업 VIP석보다 더 좋은 객석 HD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영상으로 만나는 창작가무극 윤동주, 달을 쏘다. Seoul Arts Center SAC ON SCREEN 윤동주, 달을 쏘다. 서울예술단 예술의전당

윤동주, 달을 쏘다.(2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명
2019 문화가있는날 공연영상물 무료상영회
상영일자
2019-02-27(수) ~ 2019-02-27(수)
상영관
중극장
작품정보
117min | D-Cinema | color | 한국 | 2017 |
관람료
무료(1인 2매, 문화가있는날 혜택적용)
감독
배우
서울예술단(박영수, 김도빈, 조풍래, 김용한, 하선진 외)
  • 2012, 2013년 객석점유율 94%, 2016년 객석점유율 100%
    언론과 관객의 극찬!
    프랑스에 '레미제라블'이 있다면, 우리에겐 '윤동주, 달을 쏘다.'가 있다. - 뉴스투데이
    '별 헤는 밤'이 공연장 가득 울려 퍼지는 마지막은 관객에게 바치는 선물 같은 장면 - 조선일보
    '시인 윤동주'를 향한 갈증 기립박수로! - 동아일보

     

     

    시로 써 내려간 치열했던 청춘의 조각들

    문학, 음악, 춤, 극이 어우러진 서울예술단의 무대

    창작가무극으로 펼쳐내는 음악과 노래와 춤과 시!

    윤동주의 생애와 그가 남긴 아름다운 시들로 채워진 서울예술단의 무대는 문학, 음악, 춤, 극이 어우러진 한국예술의 총집합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작품 안에는 그의 대표적인 시 8편이 고뇌하는 윤동주의 독백 속에, 시대의 아픔을 노래하는 대사 속에 녹아들어 긴 여운을 남긴다. 올해 네 번째 공연을 맞아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윤동주의 서정적인 시어(詩語)들이 다시 한 번 객석에 잔잔한 감동을 일으켰다.

     

     

    시놉시스

    세상이 우리에게 건넨 거친 농담을 어떻게든 웃어넘기려 했던 젊은 날 누가 기억할까
    일본이 국가총동원법을 조선에도 적용해 한민족 전체를 전시총동원체제의 수렁으로 몰아넣던 1938년. 북간도에서 그와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벗이자 동지인 사촌 송몽규와 함께 경성으로 온 청년 윤동주는 연희전문학교에서 강처중, 정병욱 등과 함께 외솔 최현배 선생의 조선어 강의를 들으며 우리 민족 문화의 소중함을 배워간다. 달빛 아래서 시를 쓰며 자신만의 문학 세계를 구축하던 윤동주. 하지만 혼돈의 시대 속에서 역사는 윤동주에게 스승과 친구들, 우리말과 우리글, 자신의 이름과 종교 등 많은 것을 빼앗아 가고 참담한 현실에 몸부림치던 윤동주는 절필과 시 쓰기를 반복하며 괴로워한다. 그리고 태평양전쟁이 발발한 1942년 3월, 문학을 더 깊이 있게 공부하고자 한 그는 송몽규와 함께 일본으로 건너가는데

     

    기획·제작 ㅣ 서울예술단

    제작진 ㅣ 예술감독 최종실 극본·작사 한아름 작·편곡 오상준 연출 권호성 안무 우현영 음악감독 이경화 등
    출연 ㅣ 윤동주 박영수 송몽규 김도빈 강처중 조풍래 정병욱 김용한 이선화 하선진 외 서울예술단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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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자 평총 1건
    • 정말 감동이었어요. 관계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