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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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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영화의 봄 상영작 <나만의 숲> 포스터 이미지

나만의 숲(독일 영화의 봄)

GV6 Der Wald vor lauter Baumen/The Forest for the Trees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독일 영화의 봄
상영일자
2019-02-01(금) ~ 2019-02-28(목)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81min | D-Cinema | color | ⓔ  | Germany | 2003 |
관람료
일반 6,000원 / 유료회원, 경로, 청소년 4,000원
감독
마렌 아데(Maren Ade)
배우
에바 뢰바우, 다니엘라 홀즈, 얀 노이만
  • 멋진 교사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 고향을 떠난 멜라니는 낯선 도시의 고등학교에 부임한다. 하지만 멜라니의 야심 찬 시도들은 동료 교사들은 물론 학생들에게조차 외면당하고, 멜라니는 낯선 도시에서 자신감마저 잃고 지쳐 간다. 그러다 멜라니는 이웃에 사는 티나를 알게 되어 친구가 되길 원하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멜라니는 점점 티나에게 집착한다. 교사였던 부모님에게서 영감을 얻은 이야기로, 마렌 아데의 장편 데뷔작.


    ⓒ Komplizen Film GmbH(Germany)


    * 글의 무단 전재를 금함.(출처 표기: (재)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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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렌 아데 감독 사진

    마렌 아데(Maren Ade)
    독일의 영화감독, 작가 겸 프로듀서로 현재 베를린에 살며 루드비히스부르크의 바덴뷔르템베르크 영화아카데미에서 시나리오를 가르치고 있다. 야닌 야스코브스키, 요나스 돈바흐와 함께 제작사인 ‘콤플라이즌필름’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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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영화의 봄 상영작 <나만의 숲> 스틸컷 이미지 01 독일 영화의 봄 상영작 <나만의 숲> 스틸컷 이미지 02 독일 영화의 봄 상영작 <나만의 숲> 스틸컷 이미지 03 독일 영화의 봄 상영작 <나만의 숲> 스틸컷 이미지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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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자 평총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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