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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프로그램

지난프로그램 리스트 입니다.

광주포스터 1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특별상영2

2018 Kwangju Media Art Festival - Section 2
프로그램명
2018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 교류 전시
상영일자
2018-11-29(목) ~ 2018-12-07(금)
상영관
소극장
작품정보
36min |
관람료
무료
감독
배우
  • [상영작품 정보]


     


    Synthesizing Obama: Learning Lip Sync from Audio


    2017ㅣ8min l 싱글채널 비디오


    감독 수파손 수와자나콘 Supasorn Suwajanakorn (태국)


     


    구글 브레인의 컴퓨터 과학자 수파손 수와자나콘은 인터넷상에 공개된 고화질 비디오 화면과 음성 관련 자료들을 수집한 후, 인공지능 신경망 기술을 이용해 말하는 사람의 입술과 치아 및 턱 등의 움직임을 분석해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 가짜 동영상을 만들어낸다.


     


     


    What if machines cann see music...?


    2017ㅣ2min 2sec l 싱글채널 비디오


    감독 민세희 Se-hee MIN (한국)


     


    기계의 인지가 사람의 이해와 다르다면, 과연 인공지능이 인지하는 음악은 어떤 형태로 그려질 수 있을까? 그 다차원의 세계를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게 시각화 한다면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이 프로젝트는 만약에 “인공지능이 음악을 볼 수 있다면... ?”이라는 가정하에 시각화를 시도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하나의 음원을 재생 시 소리적 특성이 생길 때마다 분절하여 생성된 분절음들 사이의 연관성을 기계학습으로 찾아내고 그 연관성에 따라 3차원 공간에 다시 재배열하는 과정을 통해서 기계가 인지하는 음악을 시각적으로 구성했다.


     


     


    M road


    2015ㅣ2min 49sec l 싱글채널 비디오


    감독 강수정 Soo-jung KANG (한국)


     


    district M


    2015ㅣ2min 3sec l 싱글채널 비디오


    감독 강수정 Soo-jung KANG (한국) 


     


    M building


    2015ㅣ14sec l 싱글채널 비디오


    감독 강수정 Soo-jung KANG (한국) 


     


    The City


    2017ㅣ4min 28sec l 싱글채널 비디오


    감독 강수정 Soo-jung KANG (한국) 


     




    는 메인보드의 부품이 가상의 도시공간이 되는 초현실적인 작품으로, 도시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현대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느리게 카메라의 시선을 따라 공간을 유영하며 무채색의 삭막한 도시 공간을 보여준다. 기계 부품인 메인보드 칩은 기술적 체계로 네트워크화된 현대 도시의 모습을 은유하고 있으며, 가상의 빌딩과 도로는 현대 도시의 효용성을 갖춘 풍경을 담고 있다. The City는 심시티라는 도시건설게임의 플레이 영상으로 현대의 도시의 풍경을 재편집한 작품이다.  도시의 건설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해체되는 현대의 일상을 그리고 있으며, 잘못된 도시 경영으로 도시가 파괴되는 것을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도구와 기계의 발달로 건설된 도시는 도시가 파괴되면서 문명이 시작되지 않는 상태로 되돌아가는 것으로 작품은 끝이 난다. 도시를 건설하는 게임이지만 도시를 파괴하는 시점으로, 현대의 도시의 풍경을 재조명해 보고자 했다.


     


     


    개미나 사람이나


    2016 l 8min 41sec l 2채널 HD 비디오


    감독 이광기 Kwang-gi LEE (한국)


     


    <개미나 사람이나>는 한 대형마트의 주차장을 영업시간동안 촬영한 영상이다. 이 영상을 보면, 처음에는 분주하게 움직이는 수많은 차들이 각기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영상을 계속해서 보다 보면, 일종의 규칙 같은 것을 발견하게 되고 결국에는 각기 자율적으로 움직인다 보였던 차들이 줄을 지어 라인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사실 우리는 진정 자유롭게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선택의 폭 안에서 정해진 데로 살아가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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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파손 민세희 엄정원 강수정 이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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