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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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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씨 11/9 : 트럼프의 시대 포스터

화씨 11/9: 트럼프의 시대(인디+)

Fahrenheit 11/9
프로그램명
11월 예술영화 프로그램
상영일자
2018-11-23(금) ~ 2018-11-26(월)
상영관
인디+
작품정보
128min | D-Cinema | color | USA | 2018 |
관람료
일반7,000원, 청소년6,000원
감독
마이클 무어(Michael Moore)
배우
도널드 트럼프,마이클 무어, 힐러리 로댐 클린턴
배급사
㈜영화사진진
  • 43회 토론토국제영화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 62회 런던국제영화제 초청작

     

    <화씨 11/9>는 항상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영화 감독 중 한 명인 마이클 무어가 2018년에 제작한 미국의 정치 다큐멘터리다. 마이클 무어는 이 작품에서 두 가지 질문을 던진다. 미국은 어떻게 해서 트럼프에게 대통령직을 맡겼는가, 그리고 어떻게 하면 트럼프 시대에서 벗어 날 수 있을 것인가. 배급사는 이 영화를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와 그 이후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임기와 관련하여 “우리 시대에 대한 도발적이고 희극적인 응시”라고 묘사했다. 이 다큐멘터리의 기금은 원래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범죄 혐의가 제기되기 전에 하비와 밥 와인스타인으로부터 부분적으로 제공되었지만, 일시적으로 중단되었다가 민간 자금으로 재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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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 무어 감독사진

    마이클 무어(Michael Moore)
    영화 감독인 동시에 제작자, 그리고 작가인 그는 어딜 가든 화제를 몰고 다닌다. 국내 팬들에게는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그 모습을 알렸지만 그의 이력은 어린 시절부터 만만치 않았다. 그는 압수당한 교내 신문을 만들었고, 금지된 연극대본도 써봤으며 고등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지방 교육 위원회의 위원으로 선출되며 미시간주 최연소 당선인이 되기도 했다. 이렇듯 평범치 않은 유년시절을 보낸 그는 미시건 대학에 진학하지만 자퇴하고, 10년간 주간지인 ‘The Michigan Voice’의 편집을 하게 된다. 이후 자신의 고향 플린트로 돌아온 마이클 무어는 그곳을 폐허로 만들어버린 자동차업계의 거물을 상대로 한 고발 다큐멘터리 <로저와 나>를 제작하고, 이로써 첫 작품을 세상에 내어놓으며 세간의 주목을 받는다. 지치지 않는 열의로 작업을 감행한 그는 <캐나디언 베이컨>, <더 빅원>과 같은 영화를 비롯, 텔레비전 시리즈 ‘TV Nation’, ‘The Awful Truth’ 등을 선보였다. 또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베스트셀러 『멍청한 백인들』과『이봐, 내 나라를 돌려줘』를 출간하며 작가로서의 역량도 발휘했다. 그는 이렇듯 일련의 작업을 통해 미정부와 수차례 맞서게 되고, 백악관의 블랙리스트로 떠올라 화제를 불러일으킨다. 그의 기념비적인 작품 <볼링 포 콜럼바인>으로 칸영화제에서 55주년 기념상을 받고 아카데미상까지 거머쥐게 되는데, 그는 아카데미 수상소감 시, “부시, 부끄러운 줄 아시오!”라는 파격발언을 남겨 많은 야유와 찬사를 동시에 받았다. 이어 제작된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흥행 성공 다큐멘터리인 <화씨 9/11>로 그는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으며 명실공히 전세계가 주목하는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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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씨 11/9 : 트럼프의 시대 스틸컷_ 화씨 11/9 : 트럼프의 시대 스틸컷_ 화씨 11/9 : 트럼프의 시대 스틸컷_ 화씨 11/9 : 트럼프의 시대 스틸컷_ 화씨 11/9 : 트럼프의 시대 스틸컷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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