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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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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일동 극장 트리오(인디스데이)

indie's day
프로그램명
2019 인디스데이
상영일자
2018-05-30(수) ~ 2018-05-30(수)
상영관
인디+
작품정보
79min | HD | color | 한국 |
관람료
균일 1,000원
감독
김지곤(KIM Ji-gon)
배우
  • 인디스데이 문화가 있는 날 단편영화 프로그램

    범일동 극장 트리오

     

    삼일극장(1944~2006년), 삼성극장(1959~2011년), 보림극장(1968~1998년).
    동구 범일동에 위치했던 이른바 ‘극장 트리오’는 50여년의 역사 속에서 부산 영화의 거리 당대 최고의 극장으로 명성을 구가했습니다. 영화와 인기스타의 공연으로 삶의 고단함을 해소했던 공간이자, 젊은 날의 상징이었던 이 극장들은 하나 둘 폐업으로 사라져 갔지만, 많은 부산시민의 삶 속에 추억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나마 영화관 형태가 보존되어 있던 보림극장 마저 최근 철거 결정이 내려지면서, ‘극장 트리오’를 담아낸 다큐멘터리들로 그 흔적을 돌아보려 합니다.

     


    낯선 꿈들 Unfamiliar Dreams  ⑮
    2008│20min│DV│Color│다큐멘터리
    감독 김지곤

     

    극장이 으스러져 가는 모습을 극장 속에서 바라본다. 수십 년 동안 서로 등을 지고 있는 극장 속의 수많은 꿈들에 대해 표현한 영화.

     


    오후 3시 At 3 P.m. 
    2009│25min│DV│Color│다큐멘터리
    감독 김지곤

     

    우리가 살던, 찾아가던 골목과 동시상영관은 어느덧 우리 삶의 뒷면에 존재한다. 아파트에 밀려난 골목길. 멀티플렉스 극장에 밀려난 동시상영관. 아무도 없는 객석 위에 울려 퍼지는 어느 여배우의 신음소리는 하나의 절규로 넘어 애절함으로 다가온다. 이제 헤어짐의 순간만이 존재하는 듯한 ‘존재감’ 없는 ‘동시상영관’과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그 '존재'를 버텨내가는 '골목길' 이 서로 닮아 있는 모습들을 화면 속에 담았다.

     


    부산 동구 극장트리오
    2017│34min│HD│Color│다큐멘터리
    감독 김지곤
    제작 부산광역시문화원엽합회
    기획 지식‧문화콘텐츠연구소(주)Limen
    * 이 영상물은 「한국문화원연합회 2017년 "지방문화원 원천콘텐츠 발굴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부산 동구의 삼성, 삼일, 보림 극장은 한때 대한민국 최고의 핫 플레이스였다. 부산의 신발‧고무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수많은 노동자들이 극장 인근의 산복도로에 거주하게 되었고, 그들의 유일한 여가생활이자 휴식공간이 바로 극장 트리오였다. 영화뿐만 아니라 당대 최고인기 가수였던 하춘화의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행사들이 열렸다. 보림극장이 철거되기 직전 극장과 함께 했던 많은 이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극장 안에서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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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곤 감독사진

    김지곤(KIM Ji-gon)
    부산 동의대학교 신문방송학 대학원 수료 후 동의대,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출강 중</br> <낯선 꿈들> (2008) 촬영&각본&감독</br> <길 위에서 묻다(Life on the Line)> (2009) 촬영&각본&감독 </br> <할매> (2011)촬영&각본&감독 </br> <할매 - 시멘트 정원> (2012) 촬영&각본&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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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낯선 꿈들> 스틸사진 <오후 3시> 스틸사진 <동구 극장트리오> 스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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