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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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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 오퓔스 특별전 <윤무> 포스터 이미지

윤무(막스 오퓔스 특별전)

GV6 La ronde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막스 오퓔스 특별전
상영일자
2018-05-01(화) ~ 2018-05-16(수)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93min | D-Cinema | b&w | ⓢ  | France | 1950 |
관람료
일반 6,000원 / 유료회원, 경로, 청소년 4,000원
감독
막스 오퓔스(Max Ophüls)
배우
안톤 발브룩, 시몬 시뇨레, 세르주 레지아니
  • 1900년 빈. 끊임없는 왈츠 선율 위에서 거리의 매춘부부터 귀족까지 각계각층 사람들의 각양각색 욕망이 드러난다. 매춘부 레오카디는 군인 프란츠를 사랑하는데, 프란츠는 무도회에서 본 하녀 마리를 유혹한다. 한편, 마리의 주인 알프레드는 늙은 사업가의 아내 엠마를 유혹한다. 아르투르 슈니츨러의 희곡을 영화화했다. 10개의 에피소드 속 인물들의 사랑과 욕망은 서로에게 이어진다.


    * 1950 베니스영화제 국제상-각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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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스 오퓔스 감독사진

    막스 오퓔스(Max Ophüls)
    프랑스와 가까운 독일 서부의 국경 도시 자르브뤼켄에서 태어났다. 제조업을 하는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난 그의 본명은 막시밀리안 오펜하이머이며, 연극배우로 활동하기 시작하면서 이름을 막스 오퓔스로 바꾸었다. 오퓔스는 순탄치 않은 배우의 길을 접고, 1924년부터 연극 연출을 시작해 비엔나에서 활동한다. 1929년부터는 영화 제작에 뛰어들었고, 베를린에서 본격적으로 영화감독으로서 활동을 시작한다. 그러나 나치의 박해를 피해 오퓔스는 독일을 떠나 프랑스로 가고, 이탈리아, 스위스를 거쳐 미국으로 건너가 할리우드에서 활동을 이어간다. 후기의 <쾌락> <마담 드…> <롤라 몽테> 등은 그의 걸작으로 꼽힌다. 거의 모든 작품에서 멜로를 다루고 있는데, 우아하고 풍부한 장식미와 유려한 카메라 워크를 통해 운명과 사랑의 명암, 사랑에 빠진 인물의 정열과 불안을 섬세하게 그렸다. 1957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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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스 오퓔스 특별전 <윤무> 스틸컷 이미지 01 막스 오퓔스 특별전 <윤무> 스틸컷 이미지 02 막스 오퓔스 특별전 <윤무> 스틸컷 이미지 03 막스 오퓔스 특별전 <윤무> 스틸컷 이미지 04 막스 오퓔스 특별전 <윤무> 스틸컷 이미지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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