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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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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 오퓔스 특별전 <모든 이의 여인> 포스터 이미지

모든 이의 여인(막스 오퓔스 특별전)

GV6 Everybody's Woman/La signora di tutti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막스 오퓔스 특별전
상영일자
2018-05-01(화) ~ 2018-05-16(수)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89min | 35mm | b&w | Italy | 1934 |
관람료
일반 6,000원 / 유료회원, 경로, 청소년 4,000원
감독
막스 오퓔스(Max Ophüls)
배우
이사 미란다, 메모 베나시, 타티아나 파블로바
  • 새 노래 ‘모든 이의 여인’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개비는 새 영화의 촬영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분주한 스튜디오 어디에서도 개비의 모습을 찾을 수 없는데,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개비가 쓰러진 채 호텔에서 발견된다. 간신히 목숨을 건진 개비는 희미한 의식 속에서 고향 밀라노와 그녀를 사랑했던 이들의 얼굴을 떠올린다. 오퓔스가 이탈리아에서 만든 유일한 작품.


    * 1934 베니스영화제 Corporations Ministry Cup


    ⓒ Intramovies(Italy) / 필름제공: British Film Institute(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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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스 오퓔스 감독사진

    막스 오퓔스(Max Ophüls)
    프랑스와 가까운 독일 서부의 국경 도시 자르브뤼켄에서 태어났다. 제조업을 하는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난 그의 본명은 막시밀리안 오펜하이머이며, 연극배우로 활동하기 시작하면서 이름을 막스 오퓔스로 바꾸었다. 오퓔스는 순탄치 않은 배우의 길을 접고, 1924년부터 연극 연출을 시작해 비엔나에서 활동한다. 1929년부터는 영화 제작에 뛰어들었고, 베를린에서 본격적으로 영화감독으로서 활동을 시작한다. 그러나 나치의 박해를 피해 오퓔스는 독일을 떠나 프랑스로 가고, 이탈리아, 스위스를 거쳐 미국으로 건너가 할리우드에서 활동을 이어간다. 후기의 <쾌락> <마담 드…> <롤라 몽테> 등은 그의 걸작으로 꼽힌다. 거의 모든 작품에서 멜로를 다루고 있는데, 우아하고 풍부한 장식미와 유려한 카메라 워크를 통해 운명과 사랑의 명암, 사랑에 빠진 인물의 정열과 불안을 섬세하게 그렸다. 1957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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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스 오퓔스 특별전 <모든 이의 여인> 스틸컷 이미지 01 막스 오퓔스 특별전 <모든 이의 여인> 스틸컷 이미지 02 막스 오퓔스 특별전 <모든 이의 여인> 스틸컷 이미지 03 막스 오퓔스 특별전 <모든 이의 여인> 스틸컷 이미지 04 막스 오퓔스 특별전 <모든 이의 여인> 스틸컷 이미지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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