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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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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 더 선샤인 인> 포스터 이미지

렛 더 선샤인 인

Let the Sunshine In
프로그램명
4월 예술영화 프로그램
상영일자
2018-04-29(일) ~ 2018-05-22(화)
상영관
소극장
작품정보
94min | D-Cinema | color | France/Belgium | 2017 |
관람료
일반 7,000원/청소년 6,000원
감독
클레르 드니(Claire Denis)
배우
줄리엣 비노쉬
배급사
씨네룩스
  • 제70회 칸영화제 SACD상 


    이자벨은 파리에 사는 아티스트 ‘이자벨’은 남편과 이혼한 후 진정한 사랑의 실체를, 특별한 사람과의 남다른 관계를 갈구한다. 은행가부터 직업배우, 점쟁이까지 다양한 군상의 남자를 만나보지만, 주변에는 그녀를 이용해 먹는 유부남이나 너무도 다른 환경의 남자들뿐이다. 그런 껍질뿐인 관계는 채워지지 않는 결핍과 외로움, 공허로 이자벨에게 상처만 남기고 끝난다. 프랑스 철학자 롤랑 바르트의 『사랑의 단상』을 각색하였으며, 롱 테이크와 편집을 오가며 남녀 사이의 기류를 표현한 클레르 드니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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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레르 드니 감독 사진

    클레르 드니(Claire Denis)
    1946년 파리에서 태어난 끌레르 드니는 프랑스 고등영화연구소 (IDHEC)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1971년 졸업하였다. 코스타 가브라스, 빔 벤더스, 짐 자무쉬의 조감독으로 일하였으며, 1987년 데뷔작 [초컬릿]으로 이듬해 칸영화제에 초청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고, 1996년에 발표한 [네네뜨와 보니]는 로카르노영화제에서 황금표범상을 수상하였다. 대표작으로는 [아름다운 직업](1999), [트러블 에브리데이](2001)와 [텐 미니츠 올더-첼로]에 수록된 단편 [낭시를 향해], 그리고 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소개된 [금요일 밤](2002)이 있다. 1999년에 [아름다운 직업], 2002년에 [금요일 밤], 2004년에 [개입자]가 부산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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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 더 선샤인 인 스틸컷_ 렛 더 선샤인 인 스틸컷_ 렛 더 선샤인 인 스틸컷_ 렛 더 선샤인 인 스틸컷_ 렛 더 선샤인 인 스틸컷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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