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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프로그램

지난프로그램 리스트 입니다.

제 90회 아카데미 6개부문 노미네이트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음악상, 의상상 내 사랑이 널 완성할거야 숨막힐 듯한 아름다움 폴 토마스 앤더슨 각본·감독│다니엘 데이 루이스 주연 팬텀스레드 03.08

팬텀 스레드

Phantom Thread
프로그램명
3월 예술영화 프로그램
상영일자
2018-03-22(목) ~ 2018-05-29(화)
상영관
소극장
작품정보
130min | D-Cinema | color | 미국 | 2017 |
관람료
일반 7,000원 / 청소년 6,000원
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Paul Thomas Anderson)
배우
다니엘 데이 루이스, 빅키 크리엡스
배급사
(주)UPI코리아
  • 90회 아카데미 시상식 의상상, 82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각본상 

    1950년 런던, 왕실과 사교계의 드레스를 만드는 의상실 우드콕의 디자이너 '레이놀즈'는 우연히 마주친 젊고 당찬 '알마'에게 첫눈에 반한다. '레이놀즈' 인생 최고의 뮤즈이자 유일한 연인이 된 '알마', 마치 환상처럼 화려한 인생을 살고 있지만 '레이놀즈'가 만든 세상의 일부일 뿐인 그녀는 자신의 전부인 사랑을 걸고 그의 인생을 망치기로 한다. 나의 아름다운 뮤즈, 넌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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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 사진

    폴 토마스 앤더슨(Paul Thomas Anderson)
    영화학교가 아니라 비디오 카메라를 갖고 놀며 영화를 배운 비디오 세대 영화광으로, 종종 쿠엔틴 타란티노에 비견된다. 현란하면서도 유연한 카메라워크는 마틴 스코시즈를 떠올리게 하며, 수많은 캐릭터를 조율하는 능력은 로버트 알트만에 버금간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무엇보다 현대 미국인의 내면적 파열에 대한 뛰어난 통찰, 리얼리즘과 초현실주의의 경계를 가볍게 뛰어넘는 창의성은 그를 동세대 감독 가운데 최상위에 올려놓았다. 18살의 나이에 전직 포르노 스타를 다룬 단편 페이크 다큐 <덕 디글러 스토리>(1988)를 만들었고, NYU 필름프로그램 등록금을 빼내 단편 <담배와 커피>(1993)를 만들었던 이 악동은 선댄스영화제의 지원으로 장편 데뷔작 <리노의 도박사>(1996)을 내놓으면서 영화신동으로 주목 받는다. 1970년대 미국 포르노산업의 이면을 자유분방한 카메라워크와 뛰어난 캐릭터 앙상블로 그려낸 두 번째 장편 <부기 나이트>(1997)는 비평적 절찬을 받았다. 이후 <매그놀리아>(1999)로 베를린국제영화제 금곰상(2000)을, <펀치 드렁크 러브>(2002)로 칸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면서 세계적으로 평가 받게 된다. 최신작인 <마스터>(2012)는 베니스영화제에서 은사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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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팬텀 스레드> 스틸컷 이미지 영화 <팬텀 스레드> 스틸컷 이미지2 영화 <팬텀 스레드> 스틸컷 이미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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